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850)
버닝 포스 (H.C & V.C & FM7) burning force 1989년 아케이드 센터에는 다양한 입체게임이 존재했는데 (2D 기반의 3D게임이다) 그 중 가장 유명했던 것이 스페이스 해리어였고 이에 뒤질세라 남코에서도 버닝 포스라는 에어바이크를 소재로 한 게임을 제작하기에 이른다.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서기 2100년 우주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구대학이 설립되었다. 이 대학에서는 지구학과 우주학이 주류였는데 지구학은 지구를 환경파괴에서 지키기 위한 방법을 연구했고 우주학은 인간이 지구외환경에서 살기 위한 우주생활, 혹성이주, 혹성탐사를 연구했다. 이 우주학을 공부하던 대학 2년생 주인공 히로미는 파일롯이 되기 위하여 몇 일간의 졸업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22살 여대생의 날렵한 몸매를 보여주기 위한 3D 에어바이크 슈팅!! 역시 남코스럽지..
피그마리오 1화 번역중.. 일단 번역이 완벽한 실력은 아니니까..대충대충...일주일안에 될까.. 남들은 한시간도 안걸린다지만 아직 일어가 약하니까 차근차근한다. - start 반드시 어딘가에 있을거야 신비한 목소리가 유혹하니까 여행을 떠나는거야. 오늘을 안녕하며 그리고 싶어 새하얀 지도에 내일을 가슴의 자석은 항상 꿈의 장소를 알려주지 나는 드림 체이서 용기의 검이 미래를 연다 언제나 드림 체이서 스스로의 눈동자로 확인하고 싶으니까. 1화 황자 쿠르트 운명의 탄생 가라디아.. 가라디아.. 왜냐.. 왜 네가... 왕이여 어떤가? 왠 놈이냐! 인사드리오. 스테판 왕이여, 메듀사님의 시종 도노마라이오. 쿠르트 이 아이가 메듀사님의 노여움을 산 왕자 쿠르트. 쿠르트에게 무슨 짓이냐. 메듀사님은 갓난아기 - running
피겨 프린세스 (H.C & Pro-53 & FM7) figure princess 모바일 게임이고 국내에 출시 예정이다. SKT로 나올 것이고 내가 상용화에 앞서 외주작업으로 성우 작업 및 일부 홍보용 사운드 프로듀싱을 해주었다. 오리지널 오프닝에 사용된 음악이고 일본판에서 사용된 음악을 좀 더 다이나믹하게 구성해 보았다. 스토리는 친구가 쓴거라 볼 기회가 있었는데 워낙 조금 외주기간이 짧아서 기억에 없다.. 아무래도 모바일 게임의 경우 웨이브테이블이 아니라 FM이기 때문에 음악을 강화하게되면 원작과 너무 동떨어지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고생했다. www.gamehon.com www.gamemotor.com
메탈 슬레이더 글로리 (H.C & Pro-53 & FM7) 패미콤 명작 어드벤쳐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는 메탈 슬레이더 글로리. 개발만 4년 2개월이 걸렸다는 것은 플랫폼의 문제라기 보다는 (패미컴 베이직 탓만은 아닐 것이다.) 개발 업체의 문제로 볼 수 있다. 내용은 다른 사람들이 많이 적어 놓았으니 따로 붙이지는 않겠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 적은 내용은 적는게 싫어져서... 오프닝 테마이다. 귀찮아..검색해보지 말걸..검색해보니 잔뜩 나와서 의욕이 떨어졌다. metal slader glory www.gamehon.com www.gamemo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