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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in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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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드러난 가상화폐의 맨얼굴 개인적인 생각이며 이에 따라 코로나가 가져온 또 하나의 잡생각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의 대장인 비트코인을 예를 보면 사토시 지분 및 초창기 참여자들의 지분은 매우 큽니다. 다른 부분도 큰 차이는 가지고 있지만 어찌되건 다수의 지분 장악을 통한 지배력확대가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도 있다고는 하는 등 초기 참여자들의 수혜는 지금까지도 눈 감은 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 자본시장과 다른 새로운 가치와 미래의 가치를 표방하던 가상화폐 블록체인은 코로나에서 어떤 역할을 하였던가 보면? 돈이 눈이 달린 것이 아닌 것처럼 기존의 자본은 무자비한 형태를 보여왔습니다. 자본우위의 시장경제에서 승자독식구조까지 민주적 정치형태와 달리 오래되고 오래된 기존의 자본형태는 변화를 가지지도 의지도 없었..
구글이 스테디아 강행한 이유를 생각해본다. 올해 초에 4차산업과 게임의 미래에 대해서 인터뷰도 진행하면서 몇가지 기대했던 내용 중 하나가 구글의 스테디아 였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혹평이 난무하지만 구글이 왜 강행하고 있는지를 개인적으로 살펴보면 블록체인과의 고리가 있다고 봅니다. 미래의 산업은 기기간 영역을 얼마나 벗어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초연결사회라고 하는 것과 같이 기술의 발전이 향하는 방향은 빠르고 편리한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으며 컨텐츠는 그 환경에 맞추어 재화로서 안전성을 가져야 하는데 이를 위한 테스트베드가 클라우드 게임과 블록체인의 결합인 것이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불안한 감정으로 기대되는 미래입니다. 필연이기 때문입니다. 매우 싫은 방향이지만 구글의 AI발전에도 큰 도움될거고요. 사람이 겜하..
향후 비트코인의 가격은 2000달러가 적정이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더러운 가치의 등장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는 개인의 정보에 따른 판단일 것이다. 이전부터 기업의 암호화폐 참여가 필수적인 시기가 올 것이라고 보았으나 그 결과는 순탄치 않을 것이라 보고 있었다. 바야흐로 더러운 가치의 등장이다. 이것이 자본인지 도구인지는 판가름 날 것이다. 더불어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한지 여부도 말이다. 더러운 가치의 등장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