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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15

신호가 왔나? 27일 openai의 채용 계획 거론은고도화 된 기술적 변화가 아닐 확률이 크다.결국 자금 문제가 원인일 것으로 예상되는데2월 달 신호가 온 것인가? 기술 베이스 회사가 개발자를 채용하지 않겠다는 선언과기술의 완성을 주장하는 것이 상반되는 것은 알 수 있을 것이다 난 이제 뭔가 냄새가 난다고 본다. 2026. 1. 29.
Micro-Element Logic, 월드 리프로그래밍 [정의] Micro-Element Logic, 월드 리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의 실행 결과(Phenotype)를 직접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본질인 불변의 씨앗(MEL)을 정의하고, AI가 이를 바탕으로 매 순간 최적의 형태(World)로 리프로그래밍하도록 유도 및 검증하는 설계 역량"1. 핵심 구조: 방사형 아키텍처 (Radial Architecture)이 리터러시의 기본 세계관은 '층(Layer)'이 아닌 '동심원' 핵 (Core): MEL (Micro-Element Logic) 역할: DNA, 불변의 법칙, 비즈니스 본질. 리터러시 요구능력: 무엇이 변하면 안 되는 '데이터'이고, 무엇이 변해도 되는 '로직'인지 구분하는 [본질 추출 능력]. 중간.. 2026. 1. 19.
2026년 1월이다 예상한 2월까지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불안은 커지고 있다향후 10년의 어둠이 기다리겠지기술적 돌파구가 되는 것은 더 큰 투자가 아니라결국 순수한 연구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그래도 10년이면 빠른 편이겠지 수많은 정보와 떼어내지 못하게 된 인간은어디로 확장하게 될 것인가해답은 하나가 되는 것 뿐 2026년 2월을 기다리며 2026. 1. 8.
3개월 조금 남았다 3개월 조금 남았다. 2월 붕괴설, 지켜보자, AI 3대 강국이 될지AI 3대 폭락국가가 될지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우선 국가주도 구매를 통해 시장의 안전장치는 마련하고 분위기를 강화시킨 것은정책적으로는 부드러운 과정이라고 보여진다. 그리고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다양한 AI업계의 시도를 받아들이려는 과정도 매끄러웠다. 한국이 그들을 위한 테스트 베드가 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점도 매우 적절했다. 아무래도 현 정부는 AI 급진 만능론에 매몰당한 것 만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이 나라는 인프라 아키텍쳐의 산실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 추후 발생할 아픔에서 유일하게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라고 본다. 민간 중심의 정책은 필연 듯 시장 붕괴의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AI가 망해도 인프라는 유효하다. 누구.. 2025. 11. 1.
qwen-image-edit gguf 테스트 돌아는 가지만 역시 속도가 매우 느리군요. lora 없으면 품질이 좋지 않습니다. 안경을 벗고 윙크하게 했는데 적용 잘됩니다. 느리지마안~ https://www.youtube.com/watch?v=Mr_cgXtVuS8 2025. 8. 22.
GENIE3 와 Colmap 지니3 발표도 수일이 지났다.개인적으로 추구하던 AI렌더링의 완성형을 보는 듯 했다.여기에 조금 점잔은 척 하는 듯 오래 못한다고 거짓말도 한다.colmap의 기준으로 보면 클라우딩 형태의 월드 생성도 가능한데 엄살이 심한 듯 하다아마도 점차 기술을 공개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한데.지니의 관리된 월드는 colmap이 어느정도 영향을 준것으로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제어된 환경에서 일부 인터렉션까지 만들어낸 것이 매우 대단한 일이라고 보여진다. 그러나 colmap기반이라면 순차적환경기억구조를 가질 것이라서 물리적 나눗셈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한다. 기술은 발전하고 나노바나나도 잘나오고 있지만 개발자는 도구에 매몰되어선 안될 것으로 생각한다.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잊지말자.https://www.youtub.. 2025.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