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212 AI RND가 AI 발전을 가속화 한다? 어제 발표되거나 요즘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다들 그 내부가 희한하다.채권 발행, 유증 등...다 돈이 필요하다고 한다.그리고 AI RND가 AI 발전을 가속화 한다는 보고를 속속 내민다.그래 현재는 AI학습과 발전을 위해 인위적이고 slop으로 늘어난 정보 검수가 없이도 된다고 말하고 싶은 것 아닐까?그래야 투자를 위한 미래가 밝게 보일테니 말이다.그러네 밀랍 날개를 가지고 어디까지 날 수 있을까.. 분명 누군가는 라이트 형제와 같이 쓰러졌다 일어서며 진짜 발전이란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할 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러기 위해선 한번 쓰러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작금의 현실이 사상누각 아니겠는가쓰러진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구글은 과감하게 무너질 각오가 되어 .. 2026. 11. 7. AI CM 공모 탈락 화성이 좋잖아로...했다가 탈락 그냥 겜이나 만들어야 겠다.. 꽝~~~ 2026. 11. 5. 황금열쇠 2 GoldKey Saga 2 Stove 출시 23년만에 황금열쇠가 돌아왔습니다. * 모험이 끝난 뒤 새로운 모험을 시작합니다 *마도사 카르자니카가 소환한 몬스터들이 던전에 남았습니다.현자의 손녀 키키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미궁으로 향합니다.색깔 열쇠와 문이 얽힌 길을 풀고, 동료 몬스터와 함께 적을 상대하며, 숨겨진 몬스터 구슬을 찾아보세요.마을로 돌아오면 구출한 친구들을 돌보고 시설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던전에서의 한 걸음이 마을의 새로운 일상으로 이어집니다.키키와 함께 몬스터들이 잠시 머물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세요.조작방법키보드와 마우스로 조작합니다.https://store.onstove.com/ko/games/106118 GoldKey Saga 2 Discount | 50% Off | STOVEGoldKey Saga.. 2026. 11. 1. 꿈을 버리지 못해서 급한 병원비 문제로 1년째 밀린 금액 일부를 달라고 부탁했다.상대방 상황도 익히 알고 있지만 당장이 급하니 어쩔 도리가 없었다.그런데 역시 어려운가 보다, 그렇게 아직도 꿈만 쫓던 내 과거의 부채가 남아 돌아왔다.어쩌면 이 모든 것이 일찍 깨어나지 못한 내 게으름이 부른 죄값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주말 밤이다. 이미 꿈에서 깨어나야 함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꿈이라도 있었기에 버틸 수 있다는 믿음이 문제였을까,자신의 길을 돌아볼 기회가 생길 때마다 지금 가을 밤 하늘을 채운 검은 구름 밀려오듯 먹먹함이 담겨져숨이 멈추는 듯 하다. 그럼에도 나는 꿈을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 더 무겁게 다가온다. 2026. 10. 23. PHP 취약점 발견 후 대 해커 시대가 열렸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방치된 서비스로 인하여 PHP를 해킹하는 대 해킹 시대가 열리고이를 빙자하여 침투 후 패치가 이루어진다고도 한다. 그런데 다른 이의 서비스에 침투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행동에서 끝없는 선의를 느꼈다면별로 가까이 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 친구는 이해한다. 생판 모르는 누군가가 망가진 대문을 고쳐주고 갔다면 그게 나의 문일까? 그럼에도 화이트해커 운운하는 내용을 보면 두렵기까지 하다. 뭔가 단단히 맛이가고 있다. 기술에 대한 낭만인지 변화라는 술에 빠진 취객의 주사인지... 여러모로 그냥 보기에는 그 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 현재는 분명 다른게 아니라 틀린 것들로 변하고 있다. 2026. 10. 23. AI 게임 공모 탈락 너무 안일했나..흠... 잊어야지 2026. 10. 18. 이전 1 2 3 4 ··· 2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