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209 꿈을 버리지 못해서 급한 병원비 문제로 1년째 밀린 금액 일부를 달라고 부탁했다.상대방 상황도 익히 알고 있지만 당장이 급하니 어쩔 도리가 없었다.그런데 역시 어려운가 보다, 그렇게 아직도 꿈만 쫓던 내 과거의 부채가 남아 돌아왔다.어쩌면 이 모든 것이 일찍 깨어나지 못한 내 게으름이 부른 죄값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주말 밤이다. 이미 꿈에서 깨어나야 함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꿈이라도 있었기에 버틸 수 있다는 믿음이 문제였을까,자신의 길을 돌아볼 기회가 생길 때마다 지금 가을 밤 하늘을 채운 검은 구름 밀려오듯 먹먹함이 담겨져숨이 멈추는 듯 하다. 그럼에도 나는 꿈을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 더 무겁게 다가온다. 2026. 10. 23. PHP 취약점 발견 후 대 해커 시대가 열렸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방치된 서비스로 인하여 PHP를 해킹하는 대 해킹 시대가 열리고이를 빙자하여 침투 후 패치가 이루어진다고도 한다. 그런데 다른 이의 서비스에 침투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행동에서 끝없는 선의를 느꼈다면별로 가까이 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 친구는 이해한다. 생판 모르는 누군가가 망가진 대문을 고쳐주고 갔다면 그게 나의 문일까? 그럼에도 화이트해커 운운하는 내용을 보면 두렵기까지 하다. 뭔가 단단히 맛이가고 있다. 기술에 대한 낭만인지 변화라는 술에 빠진 취객의 주사인지... 여러모로 그냥 보기에는 그 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 현재는 분명 다른게 아니라 틀린 것들로 변하고 있다. 2026. 10. 23. AI 게임 공모 탈락 너무 안일했나..흠... 잊어야지 2026. 10. 18. 황금열쇠 2 출시 준비 스토브 먼저 서비스 들어갑니다.남은 항목도 얼마 없군요. 화이팅!타올라라 게임혼! 2026. 10. 11. Project GF 개발상황 260929 여러가지 일이 있다.몸도 마음도 좋지 못해서..그래도 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XAr5XrupWhs스토리와 분위기를 집중하고 있지만 역시 ...검은 구름과 비 웅덩이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빛이 드러나면 다시 잠들 수 있을까.. 2026. 9. 29. 황금열쇠 2 - 개발 중 아마 빠르게 끝날 듯..23년 지났군요. 1탄 만든지...https://www.youtube.com/watch?v=IuStCwJCab0 2026. 9. 24. 이전 1 2 3 4 ··· 2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