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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작업으로 들어온 풀 트래킹 어플리케이션 용 작업으로 트래커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슬슬 역사의 뒤안길로 빠질 듯 싶긴 하지만 체감형 기기에서는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기기이기도 합니다.

 

트래커

많은 메뉴얼에서 살펴보면 머리, 허리, 양팔, 양다리로 구성되는 데 허리, 양쪽 다리에 붙이는 것이 트래커입니다.

허리 쪽에 위치한 트래커는 말은 허리지만 등쪽 아래가 좋습니다.

기본 데이터의 수치는 베이스 스테이션 기준의 위치값이 출력되기 때문에 초기 환경 설정에도 공을 들여야 합니다.

스팀 SDK에서는 이게 왼발인지 허리인지 위치를 기준으로 가늠하기 때문에 SN을 미리 입력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변명은 죄악이겠지만 역시 시간과 돈이 더 있었다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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