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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자신감과 변화에 대한 도전을 말하다 어제 코로나로 인한 WWDC가 시작했다. iOS14를 등장으로 올 해 하반기부터 ARM라인의 제품등장 등.. 미국에서의 애플주가는 상승중이다. 결국 파워PC이후 인텔맥 그리고 ARM까지 Apple이 선택한 방식은 그 시대의 변화를 나타낸다. 그리고 내가 보는 Apple의 미래는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사이클은 다시 파워PC로 돌아가는 것으로 느껴진다. 아무리 PC시장이 작아졌다고 하더라도 그 인프라와 개발자들에 대한 고려가 있었어야 하는데 그런 점이 없다. 마진을 더 얻겠다는 요구는 확실하게 느껴지지만 이로 인하여 Apple가지고 있던 방향은 심각하게 오염되었다고 보여진다. 잡스 이후 애플이 죽었다고 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 애플은 확실하게 죽어간다고 보여진다.
토요일 뻘짓 Smooth moves editor fix 오늘의 쓸데없는 작업 추가. 그동안 unity의 GUILayoutOption 이 변경되어서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고쳤다. 기존에는 배열 요소로 Height만 넣어도 되었지만 사실상 Width가 없으면 프로퍼티가 가장 낮음으로 내려간다. 결국 레이아웃에서 배제되는 문제가 생기는 것. 그런데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싶다. 겜이나 만들어야지..어차피 잘난 사람이 만드는 겜이 있거나 말거나 나 같은 보통사람이 만드는 게임도 있으면 어떠한가. 욕은 먹더라도 만드는 건 자유다.
ARKit 그리고 ARCore의 차이점 이미지 마커를 사용하다보면, 과거 뷰포리아의 편리한 마커 인식률 정보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 처참한 관계로 ARKit과 ARCore를 써야 하겠지요. 둘은 유니티 덕분에 같이 쓰기 좋은 환경이 되었지만 몇가지 문제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ARKit의 480px 정의와 ARCore의 피처매칭 우선순위 같은 것이 있습니다. youtu.be/uVW40FtMOAY 이외에도 있는데 간단하게 영상으로도 해당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잡설은 뒤로하고 ARKit은 이미지 전체를 텍스트 포함하여 오브젝트로 구분합니다. ARCore는 텍스트의 형질을 가진 오브젝트가 있다면 해당 텍스트 형질 인식에 더 높은 수치를 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간단하게 이미지 마커를 쓰면 ARCore에서는 캐릭터가 있지..
iOS에서 다시 obj-c로 회귀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압구정 모 쇼핑몰 프로젝트도 스위프트에서 obj-c로 하고. 신사동 외국계 음료회사에서도 obj-c로 하고. 오브젝티브 C 활용이 늘어나는 것은 애플의 삽질 덕분이 아닐지... 스위프트 UI를 쓰면서 느낀거지만 절차적 언어기반의 효율성에 대한 경시가 느껴진다. 지켜보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