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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it 그리고 ARCore의 차이점 이미지 마커를 사용하다보면, 과거 뷰포리아의 편리한 마커 인식률 정보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 처참한 관계로 ARKit과 ARCore를 써야 하겠지요. 둘은 유니티 덕분에 같이 쓰기 좋은 환경이 되었지만 몇가지 문제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ARKit의 480px 정의와 ARCore의 피처매칭 우선순위 같은 것이 있습니다. youtu.be/uVW40FtMOAY 이외에도 있는데 간단하게 영상으로도 해당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잡설은 뒤로하고 ARKit은 이미지 전체를 텍스트 포함하여 오브젝트로 구분합니다. ARCore는 텍스트의 형질을 가진 오브젝트가 있다면 해당 텍스트 형질 인식에 더 높은 수치를 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간단하게 이미지 마커를 쓰면 ARCore에서는 캐릭터가 있지..
iOS에서 다시 obj-c로 회귀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압구정 모 쇼핑몰 프로젝트도 스위프트에서 obj-c로 하고. 신사동 외국계 음료회사에서도 obj-c로 하고. 오브젝티브 C 활용이 늘어나는 것은 애플의 삽질 덕분이 아닐지... 스위프트 UI를 쓰면서 느낀거지만 절차적 언어기반의 효율성에 대한 경시가 느껴진다. 지켜보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리라.
iOS 13.3.x usb connect issue. unity ar foundation + arkit = Terminated due to memory error. goto! Disconnect the USB from your Mac. 자그만치 하루종일 날렸다. 자정이 넘어간 지금에야 완료. iOS 13.3.x 사용시 usb연결 후 (충전 아님) 데이터 상태가 되면 app 매니저에서 가용 리소스를 강제로 가져간다. AR사용시 급격히 메모리 상승!!!! 램이 작은 기종의 경우 크래시 확률이 크다. 결론? mac과 연결을 끊어주면 된다. 그럼 대부분 메모리 에러가 난 앱도 정상 동작할 것이다. 13.5.x는 어떠냐고 물어봐도 똑같을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판 뉴딜의 미래를 그려보자, 맘대로 그려보는 미래입니다. 물론 얼마되지 않는 개인적인 경험이 추측의 바탕입니다. 결론부터 내볼까요? 잘 될리가 없죠. 먹고 빠지고 넘기고 뒤집어 쓰며 시간과 돈을 맘껏 쓰며 어쩔 수 없이 국제표준이 생겨나며 정리될겁니다. 기술 검토를 누가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검토에 참여 요청이 와도 안할겁니다. 아니 사실은 못해요. 다른쪽으로는 많이 참여했지만 이번 뉴딜관련 정책들은 정해진 라인들만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학연도 배경도 없는 무지렁이 소상공인은 근처에 있는 것만으로도 무시당하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시장과 똑같죠. 맘껏 퍼주고 시간보내다 표준화되면 대세를 따라 정리하면 될겁니다. 자생하는 가능성은 첨부터 기대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현재에 대한 비난은 아닙니다. 지속되어 온 경험으로 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