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341 본인에 대한 오해 몇 가지. 사실 업계에서 오래 굴렀기 때문인지 별 이야기가 주변에서 들려온다. 몇 년 전에는 kgda에서 내 이력가지고 찌질대던 인간도 있었고 (그냥 해당 게시물 삭제하는 것으로 조용히 넘어갔지만) 요즘은 내 직무능력에 대해서 이야기가 좀 흘러나온다. 기획자인데도 코딩해서 상용화된 클라이언트 어플도 있고 상용화된 서버도 있고. 그림 음악 기다등등... 잡다구리한 내용이 있다보니 기획이 아니라 프로그래머로 들어와 달라는 이야기도 있고.. 몇 달 전에 만난 업체에서 실제로 그렇게 말했다. 난 기획자 말고 직무군을 달아 본 것이 경영 말고는 없는데 오해가 심한 듯 하다. 블로그에서 말하는 것이 푸념 비슷하지만 나는 기획자 말고 회사에서 일한 일이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물론 취미로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것은 .. 2008. 8. 29. 링크나우 탈퇴하다. 아는 분이 소개해 주어서 가입했는데 가입부터 난관이 있었다. 대학은 근처도 안갔는데 가입하기 위한 필수 사항 중에 대학입력란이 있던 것이다. 이걸 해? 말아야하나 고민하던 중 내부나 구경하려고 어거지로 등록한 후 내부에서 돌아가는 사항들을 확인 해 보았다. 쓸만한 것 같긴 하지만 배려가 부족한 점이라든지 맘에 들지 않는 사항이 많아서 탈퇴했다. www.gamehon.com www.gamemotor.com 2008. 8. 20. 초대장 뿌리는 중 현재 7장 남았습니다. 비밀 댓글 달아주세요. 메일주소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2008. 7. 31. 내 작업환경이란 이렇다. 닝기리~ 기획서 작성하고, 남는 시간에 코딩하고 이미지 틀리면 포샵열어 고치고 두두두두두두두두~ 이렇게 살다 죽겠다. 그냥 취직해서 편히 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팍팍 든다. www.gamehon.com www.gamemotor.com 어이쿠야 캡쳐하고 보니 캐릭터 이미지가 반대로 되었구나. 된장~ 2008. 5. 30. 네이버 탈출 준비. -> 실패 티스토리 초대장을 구해보려고 했는데 역시 이건 아니다 싶어파란으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더욱 마이너하고 숨겨진 블로그가 될 준비중입니다. 더이상 네이버에서 업로드는 없으며이전이 완료되면 닫힐 예정입니다. 그간 방문 감사합니다. 실패 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2008. 5. 13. 한림성심대 짜투리 강의를 끝내고. 5월 1일, 2시간 특강을 요청받아 모바일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러 춘천으로 갔다. 헌데 내가 올 차레가 아니라는 이야기. 그냥 가려다가 소개해 준 분의 체면도 있고해서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혼동이 있었다고 한다. 그냥저냥 춘천에서 닭갈비나 먹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데 짜투리 시간이라도 이야기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기왕 PPT도 만들었겠다. 1시간 정도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먼저 소개해 준 형님의 RPG특강이 있고 이어서 내가 했는데 학생들의 의욕이 마치 고딩시절 자고 있던 내 모습이 상기될 정도였다. ㅎㅎㅎ 한 20명정도 되는 학생들에게 모바일 게임 시장이 어떻고 취업상황은 어떻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 바닥에 들어올 아이들이 몇이나 될지 궁금증이 생겼다. 과연 게임 업계는 괜찮은가? 나도 답하지 못한다. 그.. 2008. 5. 5.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