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341 으우 유니티 프로 구매 ㅜㅜ 아우... 돈 없는데도 어쩔 수 없이 프로를 구매했다. 밍밍~거리며 도망치는 어떤 칠면조가 갑자기 생각나는데 .. 잡설은 뒤로하고. PC에서 잘되던 .Net 소켓이 안드로이드에서 안된다. 왜 그럴까? 알고보니 단말기 문제였다. 소니 일부 단말기는 ADB접근을 위해 테터링을 해놔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다행스럽게도 수정,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더 발생했다. 안드로이드에선 PC이름으로 접속이 안된다. 나중에 고쳐야지.. 암튼 고생고생... 2013. 3. 4. 곧 회사 2주년, 올해의 목표는! 곧 회사 창립 2주년입니다. 물론 이전 사업장은 논외 ㅎㅎ; 6개월을 고비로 망하길 반복했는데 이번엔 2년정도 버텼군요. 개인사업을 진행한 것이 2003년부터 참..으....로.... 아무튼 목표는 "올해도 버티자" 입니다. 게임-히어로를 거쳐간 동지 여러분 화이팅! 2013. 2. 28. 응? 높은 보상? 그래요. 높은 보상의 오마쥬를 간직한 그 것이 곧 나올겁니다. (근데 개발비가 간당간당...) 하이 XX드나 XX 리워드 같은 게임과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일부는 많이 다를거예요. 물론 회사 망하면 땡이지만 가진건 개발속도 밖에 없는 개발사라 그냥 망하기 전에 완성할 생각입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망하고 싶진 않아요.) 사실 높은 보상의 라이센스도 접촉하려 했으나... 너무 거금이예요. 그냥 오리지널로 갔습니다. (개발비 없어 외주 뛰는데 ㅜㅜ) 곧 만나보실 수 있을겁니다. 올해 안에... 것도 여름되기 전에??? 이거 끝나면 처음여왕도 다시 접촉해 볼까합니다. 플로트랜드는 ㅜㅜ 죄송합니다. 스쿨 디펜스도 죄송합니다.. 캐슬워즈 업데이트도 죄송합니다...너무 많이 만들어놔서 저도 감당이 안됩니다. 이번.. 2013. 2. 23. 도전의 끝자락 꿈을 꾸었다. 그 환상 안에서 나는 현실적인 전사였고 모험가였다. 그리고 좌절한 현실에서 찾아낸 선구자의 환상적인 모험담을 찬양하는 동료를 보며 진정한 모험을 준비하고 있었다. 꿈이 깬 지금은 아쉬움만 남은 것 같다. 다시 잠들 수 있는 시간이 언제가 되려는가, 꿈의 달콤함에 이끌려 쉬게 되는 날이 또 오기전에 이 도전의 끝자락을 놓을 수가 없구나... 2013. 2. 6. 삼성동 오션센터 입주는 어려울 듯 삼성에서 바다플랫폼 철수 이후 이와 태생이 같았던 오션센터(SDS삼성동 건물)는 어떻게 될지 그 미래가 썩 밝지 않은 듯 싶다. 금번 삼성앱스에 게임을 올리며 오션센터에 입주하려 했으나 담당자의 의견으로는 내부공사 문제로 입주를 언제 받을 수 있을지 기약이 없다고 한다. 2월에 다시 문의하라고 해서 오늘 한번 더 확인해 본 것인데 여기저기 알아보고 아니면 연락하라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기도 사정이 썩 좋아보이지 않는 듯 싶다. 곤란하구나,. 역시 취직이나... 2013. 1. 15. 카카오 게임 입점 변경사항 입점을 위해 1차 미팅을 진행했다. 일단 중요 내용으로 평가단 운영을 통해 2번의 기회만 준다는 점 모든 회사는 주당 1개의 게임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 평가단에서 떨어지면 한달 후 재 평가를 받는다는 데 여기서도 떨어지면 완전 낙이다. 금년 3월부터는 IOS 안드로이드 둘 다 가능해야 한다고도 하고.. 사실 카카오의 이러한 방침에 대해서 익숙치 않은 것도 아니다. 2000년부터 오픈마켓 태동까지 늘상 겪어왔던 과정이 아니던가. 신선한 충격은 없고 다만 오픈 마켓의 세상에서 아이러니한 기분만 든다. 결국 시류에 편승해 카카오 막차를 노리던 생각을 접기로 했다. 일단 제안하면 모두 1차 미팅은 무조건 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딱히 카카오에 악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과거의 모습.. 2013. 1. 4.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