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341 게임개발자 모임 준비중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게임개발자 모임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아마 이번 달 안에 서울 삼성동 인근을 고려하고 있는데 준비가 끝나면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큰 것은 없지만 후학을 위하여 그리고 같이 나아가는 업계동지들을 위하여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는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 1. 2. 사무실 이전 완료 휴...길었다. 사무실 비용 땜시 괜찮은 곳 알아보기가 말이다., 서울대 sk연구동에서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전 완료. 다음은 ??? NPC탈락이라 별로 없으니 그냥 붙어있자 2012. 10. 29. 넥X....안좋은 인연 이번에도 또 수모를 당했다. 내가 만든 모든 게임들이 재미없더라? 이런 소리를 면전에서 할 줄이야 개미처럼 보이겠지만 언젠가 기회만 된다면 갚아주고 싶지만 그런거 할 여력도 없고 행여라도 또 만나게 되면 넥X 쪽은 신경도 안쓰는 것이 좋겠구나. 어차피 안되는 거 카악 퇫! 목구멍에 치밀어 오르는 화기를 걸죽하게 뿜고는 자 다시 힘을 내며 내 갈길이나 가련다. 2012. 10. 21.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완료 업데이트 완료했다. (모에스네이크는 원래 잘 동작해서 논외) 게임-히어로 어플 바로가기는 전용 어플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game.hon.market 2012. 9. 22. 스켈레톤 애니메이션이 편하긴 하다.. 예전 같으면 일일히 다 그려야했는데 물론 품질면에선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혼자 만들어야 하니까 ㅜㅜ 자금이 늘 문제로구나.. 간단한 스케치와 스무스 무브 적용화면 하다보니 팔이 좀 더 길어졌다.. 일단 어쩔 수 없지 머.. 2012. 9. 9. 차기작 선정 완료 캐슬워즈 개발 후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면서 머리털이 많이 빠진 듯 싶다. 이제 결론을 내어 보면 쿠레소프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처음여왕의 영향을 많이 받은 작품이 되어 버렸다...(퍼스트퀸이 좋아서?) 의도 한 것은 아닌데 개인취향이 강하게 되어서...(사실 캐슬워즈에서도 구 드래곤사가에서 사용된 진형과 보호 및 개별조작이 가능하지만 빼놓았었다.) 비슷하게 보일 것 같다. 음... 좀 더 고민해보자.. 과거 대충 만들었던 화면...이번엔 좀 더 잘 만들어봐야지 ㅎㅎ; 그런데 역시 이번에도 혼자.. 외로운 개발은 쭈욱 계속된다. 2012. 9. 7.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