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23 3개월 조금 남았다 3개월 조금 남았다. 2월 붕괴설, 지켜보자, AI 3대 강국이 될지AI 3대 폭락국가가 될지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우선 국가주도 구매를 통해 시장의 안전장치는 마련하고 분위기를 강화시킨 것은정책적으로는 부드러운 과정이라고 보여진다. 그리고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다양한 AI업계의 시도를 받아들이려는 과정도 매끄러웠다. 한국이 그들을 위한 테스트 베드가 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점도 매우 적절했다. 아무래도 현 정부는 AI 급진 만능론에 매몰당한 것 만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이 나라는 인프라 아키텍쳐의 산실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 추후 발생할 아픔에서 유일하게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라고 본다. 민간 중심의 정책은 필연 듯 시장 붕괴의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AI가 망해도 인프라는 유효하다. 누구.. 2025. 11. 1. 겨울이 왔나요? 얼음 꽁꽁 소리 기다리다아침 입김 길게 이어지고 낙엽 지우고 하얗게세상을 덧칠하려고 건너 건너 하얀 눈 소식 들려온다.아직 이른 겨울 이라는 듯점심시간 내린 뙤약볕에 아침 입김 온데간데없이두텁게 여민 옷을 풀고는 간밤과 아침에 굳어진사람들의 걸음을 재촉하며겨울이 들려온다. https://youtu.be/Y2B70WLPUDc 2025. 10. 30. 밤을 달리는 버스 밤을 달리는 버스 안에서창밖에는 어둠이 가득해온 세상이 검게 빛나며천천히 내려앉기 시작했어창 안쪽에선 빛이 들이치곤내 얼굴을 향해 달리며빠르게 스쳐 가기 시작했어풍경도 자동차도 어둠 속에서저마다 빛을 내며 지나가지만내가 탄 버스 안에는 빈자리그리고 그림자만 가득해불빛 가득한 도시를 지나고어둠 가득한 거리를 지나고그렇게 버스는 도로를 질주하지만나는 그저 자리에 기댄 채멍하니 창밖을 바라 보고만 있어밤을 달리는 버스 안에서잠시 눈을 감아볼게, 그래도 되면잠시 꿈을 꾸어볼게, 그래도 되겠지그러면 잠시 쉴 수 있을 거 같아https://www.youtube.com/shorts/DrjB3_h9FuQ 2025. 10. 29. 가을이 온 건가, 간 건가 한여름 매미 소리는 시끌한 노래와 함께 돌아오곤 무덥게 몰아치더니태풍 몇 번 매미 소리 몇 번 끝날 무렵엔 시들하니 낙엽과 함께 나타나온 세상은 알록달록 물들이곤 아쉬움에 붙잡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다시 가려 한다. 그렇다. 담에 만나거든 보려고 산 트렌치코트를 세탁소에 맡길 차도 없이 떠나곤그 허전함을 차가운 바람으로 메꾸려고 했나 보다. 이 계절이 너무 짧구나, 여름아 겨울아 조금만 양보해주렴. 간밤에 내린 비에 떨구어진 울긋불긋한 잎사귀가 늦은 퇴근길 반겨주는 것이 이리 좋을 수가 없구나. 그런데 또 태풍 소식이 들려 오는 것이 어째 이 계절이 도망갈 생각으로 가득한 듯 싶다. VEO와 SORA를 비교 https://www.youtube.com/shorts/PSjrGGjMOj0 2025. 10. 16. AI 시한부 선언이 시작되었다 흐름을 지켜보면 조금 위태했던 것 뿐이었다 그러나 점차 앞으로의 방향에 의구심을 표현하는 것에 주저함이 사라진다.과거에는 미래에 대한 공포가 있었다면 지금은 의구심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한계를 극복하자는 것이 아니라 한계가 있다고 밑밥 깔아두는 것을 보면 말이다. 이 와중에 현 정부는 AI 대전환의 이름 하에 마케팅 수작질만 늘어난다다행스럽게도 아직 방향을 바꿀 시간도 여력도 있을 것이다그런데 주변이 모두 협잡꾼으로 채워졌을지도 모르니 될까?행정적 위기관리 능력은 인정하지만 기술에 대한 이해는 모르겠다.어차피 '모' 아니면 '도' 식이라서 말이다. 아무튼 시작이다. 그 초입을 지켜보자. 뭐 잡설이다, 사랑이 있다면 해결 될지도... https://www.youtube.com/watch?v=jEo5jD.. 2025. 9. 20. qwen-image-edit gguf 테스트 돌아는 가지만 역시 속도가 매우 느리군요. lora 없으면 품질이 좋지 않습니다. 안경을 벗고 윙크하게 했는데 적용 잘됩니다. 느리지마안~ https://www.youtube.com/watch?v=Mr_cgXtVuS8 2025. 8. 22. 이전 1 2 3 4 5 6 7 8 ··· 1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