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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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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H.C & S.C & FM7) 슬램덩크하면 역시 일본 스포츠 만화의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대부분의 일본 만화가 그렇듯 대중에게 먹힌 작품이 있다면 해당 노선을 따르는 경향이 짙다.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최근 경향은 좀 취향이 아니지만 슬램덩크 2부가 기다려지는 건 그래도 당시 그의 만화와 함께한 청춘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청춘이라는 두글자를 감미롭게 표현한 아다치 미츠루보다는 나는 플래시 같은 청춘을 좋아한다.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음악은 주제가였던 너를 좋아한다 외치고 싶어! 역시 내맘대로 녹음이고 출처: 슬램덩크 - 너를 좋아한다 외치고 싶어. 이미지는 만화책, dvd, 트레이딩카드, sfc판 1&2 이다.
기갑창세기 모스피다 (S.S & H.C & FM7 & Pro-53) 1983년 제작된 모스피다. 국내에서는 SBS가 90년대 초반에 방영했는데 매우 절제된 테마가 완성도 있는 작품이었다. 출처: 모스피다 - 잃어버린 전설을 찾아서 물론 몇몇 허술한 내용구성과 잘린 이야기가 많지만.. 지금봐도 매우 만족스럽다. 2006년부터 미국에서 인기 있던 로보텍(미국에선 마크로스,모스페다를 모두 로보텍으로 부르는 ㅎㅎㅎ 비하인드가 있다. )의 후속편으로 신규 제작되고 있다. 사랑과 신념의 절제된 미학. 그리고 다분히 헐리우드의 모습을 닮은 특이한 만화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스틱의 마음이 너무 잘 이해가 되고 그 갈등도 너무 마음에 닿는다. 수작이다. 명작이다! 걸작이다! 주제가로 사용된 잃어버린 전설을 찾아서이며 역시 내 맘대로 대공사했다. www.gamemotor.comwww.g..
도레미 하우스(메존일각) (S.S & H.C & FM7) 사실 이누야샤만 빼고 타카하시 루미코의 만화는 모두 나를 만족시켜 주었다. 란마를 금봉이로 본 이후부터... 우루세이 야쯔라를 란마 1/3로 본 이후에도.. ㅋㅋㅋ 도레미 하우스, 일본명 메종일각은 거부감이 좀 있던 만화였다. 어린 나이라 그런지 사랑을 이야기 하더라도 미망인이란 소재는 흐흐.. 어려워 어려워... 또 다시 사랑을 잃어버릴 것이 두려운 여인과 그 여인이 상처 받지 않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싶은 남자의 이야기.. 즐겁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만화 중 하나이다. 음악은 역시 내 맘대로 녹음이고 프로포즈에서 사용된 음악이다. 출처: 메존일각 - 프로포즈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마물헌터 요코 (H.C & S.S & FM7) 마물헌터 요코는 1989년부터 방영된 에니메이션으로 당시 유행하던 누드 변신이라던지 검객 히로인의 시류를 따른 작품이다. 어린 시절 메가드라이브로 플레이하며 비디오가 나온거라 생각한적도 있지만 엄연히 메사이야에서 만든 MD 요코 제 7의 경종은 이후에 나온 작품이다. 청계천에서 팔던 MD는 내가 초딩시절 이 요코 아니면 공아를 기본 팩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ㅋㅋㅋ 암튼 주인공 요코는 남자에게 쉽게 반하는 설정이라던지 뜬금없이 차이나 드레스라던지 108대 마물헌터라던지..참으로...특이한 작품으로 기억된다. 음악은 2기에서 엔딩곡으로 사용된 내 심장을 만져줭~ ㅋㅋㅋ 출처: 마물헌터 요코 - 터치 마이 허트 www.gamehon.comwww.gamemo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