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41 별을 보는 사람 (H.C & Pro-53 & FM7 & A.S) 84년 PC88로 나왔던 사이킥시티의 후속편이면서 87년 패미콤으로만 나왔다. 별을 보는 사람, 패미콤의 괴작으로 소문이 자자한 게임인데. 이유 인즉, 보스가 없다. 마을을 찾을 수 없다. (그래도 찾긴 찾는다. ㅋㅋㅋ) 레벨이 0부터 시작하고 패스워드가 레벨5단위로 초기화된다. --; 솔직히 87년부터 배터리 백업이 가능했는데 이놈은 ... 이외에도 엄청난 괴작적 요소가 가득하지만 그래도 엔딩을 본 사람이 꽤 된다. 시나리오가 좋고 사운드가 좋기 때문이다. 덕분에 일본의 동인팀에서 새롭게 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그럼 스토리는 미래에는 쿨3라 불리우는 컴퓨터에게 관리되는 거대 도시 아크시티가 있었다. 노인에게 구출되어 밖으로 도망친 기억상실의 초능력자 미나미는 여행 도중에 만난 친구들과 힘을 합하여 이 .. 2007. 12. 30. 절대가치가 부족하다. 세상은 변화로 인하여 현명하고 많이 가진 사람이 늘어났다.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현명함 덕분에 자신 자체가 가지는 모순적 의미인제로섬 게임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조치를 취하기 시작한다. 그것이 금전사회, 욕망의 사회이다.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배경이지만 이는 사람들을 욕망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이었다. 법과 도덕을 넘어 모두가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사회. 아비규환 지옥도의 한 장면이 될 새로운 암흑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 긴 암흑의 터널, 행복은 남아 있을 수 있는가.. 2007. 12. 30. 아쉬가네 스토리(H.C & Pro-53 & FM7) 출처: 아쉬가네 - 오프닝 아쉬가네, 1987년 MSX로 총 3편까지 출시되었다. 특이하게 마쯔시타에서 발매하였지만 3가지 모두 다른 회사에서 제작하였는데. 파나소닉 A1 이미지 캐릭터로 더 유명한 리자드맨 주인공이다. 1편 전설의 성전사는 BIT2에서 2편 허공의 아성은 사운드로 유명한 T&E소프트 3편 복수의 화염은 로망의 마이크로캐빈이다. 역시 내 기억게 가장 남는 것은 허공의 아성, (A1때문에 더 그런가? ㅋㅋㅋ 꿈의 하드였지..) 아무튼 파나소닉의 이미지 캐릭터였던 아쉬가네가 1년안에 3편이나 발매된다. 프로젝트였겠지만 스토리는 일단 3편기준으로 슬픈 운명을 타고난 남자, 아쉬가네는 부모인 기이와 네슈아가 7인의 신, 바누티라카스에게 살해당하면서 복수를 위해 네오산테로 향하게 된다. 과거 게임.. 2007. 12. 29. 내가 본 미래... 사회는 지도층의 구분을 위해 의사결정을 단일화해야 할 필요를 가지게 되었다.그리고 누구나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인터넷은 그 필요성에 의해 약화되어야 한다. 그 시나리오는 이러하다. 보호 시장경제를 통해 국내 인터넷 시장은 고비용화로 직결한다.이는 종량제로 이어지어 대부분의 인터넷 이용자가 PC통신 시절처럼 고비용으로 인한 두려움을가지게 될 것이다. IT산업의 피해가 예상되지만 이는 정치 사회적 관점에서 충분히 감내하게 된다. IT산업의 인력은 재조정 될 것이며 대부분의 조정된 사람은 삶에 쫓기어 정부의 지시에 따르게 된다. 그리고 그 단순한 톱 다운 구조의 사회가 유지된다. 이제 카스트 제도로 인해 죽임 당한 부자 딜리트마냥 사냥이 있을 것이다.가만있으면 죽는다. 뛰어라 싸워라! 그리고 승리해라. 그러.. 2007. 12. 28. 트윈비 얏호 (H.C & Pro-53) 출처: 트윈비 얏호! - 스테이지1 트윈비 튀인비 튀인기,, 장난은 그만.. 트윈비 얏호는 코나미에서 트윈비 10주념을 기념하여 1995년 제작된 게임이다. (부제는 이상한 나라에서의 대활약?) 아케이드의 후속편으로 불리우며 팝픈 트윈비와 더불어 완성도있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세가세턴이 없어서 (친구놈이 가지고 있었는데 그냥 --; 왠지...그러니까..) 부러웠다고 할 수 있다. 음홧홧홧화하~ 암튼 귀엽고 깔끔한 그래픽과 더불어 트윈비의 음악은 내 맘대로 녹음이다. 스토리는 전세계를 이상한 나라로 만드려는 계획이 있었다. 이상한 나라의 멜로디 여왕을 유폐한 대 귀족 넌센스대공은 여왕이 가지고 있던 행복의 하프를 사용하여 주변 나라의 침략을 시작한다. 그러나 요정 플루트가 대공의 눈을 피해 도망치고 트윈.. 2007. 12. 28. 스타솔져 (Pro-53 & H.C & FM7 & A.S) 1986년 발매된 허드슨의 명작 솔저시리즈의 시초이다. 원래 데칸 (테크모)에서 만든 솔져포스의 신작으로 개발되었으나 테크모에서 새로운 솔져포스를 만들어서 그냥 오리지널로 내놨다는 이야기가 있다. 역시 음악 좋고..내 맘대로 녹음이며 기본 베이스는 MSX , FC판 스테이지 1이다. 스토리는 우주세기에 이르러 혹성들의 연합체로 평화가 이루어지는 시기 돌연 우주는 브레인군단이라는 적에 의해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에 혹성 연합체는 브레인군에 맞서지만 역부족이었다. 이에 최신 전투기 시저를 개발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반격의 기회를 삼는다. 그리고 스타솔져의 마지막 생존자 쇼우 쿠거가 시저의 파일럿으로 결정된다. 출처: 스타솔져 - 스테이지1 PSP에 나오는 스타솔져R은 시저가 전설로 나온다. ㅋㅋㅋ 준비된 .. 2007. 12. 26. 이전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1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