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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177

아이기나의 예언 (Pro-53 & FM7 & HC & V.C) From The legend of balubalouk. 아이기나의 예언, 바르바르크의 전설에서, 바르바르크의 전설이라는 어드벤쳐 게임이 있었다. 이 아이기너의 예언은 그 후속편격인데 1986년 지금은 사라진 전설적인 개발사(왜 전설적인지는 나중에 설명) 빅 동해에서 만든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패미콤으로 발매당시 맵은 RPG를 게임은 점프액션을 표방하였지만 난이도 및 게임 자체의 모순됨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었다. 사실 빅 동해는 아직 존재하긴 하지만 원래 하던 케이블 방송사업에 열중 중이라 게임 제작은 완전 손 땐 상태이다. 이 회사가 전설적이 된 사유로는 수많은 엽기게임을 양산해 냈기 때문인데 본인으로서는 프린세스 미네르바를 재밌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싫어하지 않는다. 스토리를 살펴보기 전에 아이기.. 2008. 11. 17.
손손2 (H.C & Pro-53 & FM7) sonson 2 손손은 캡콤의 지금을 있도록 만든 공신 중 하나로서 어린시절 20원 50원 오락실좀 다닌 사람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작품이었다. 손손2는 그 캡콤이 NEC의 의뢰로 제작한 후속편으로 기반이 당시 출시되었던 블랙 드래곤이라 유사성이 매우 강한 게임이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오락실서 시간제한으로 즐겼을 것이고 PCE 소유자들은 편하게 집에서 즐겼을 것이다. 역시 손손하면 과일이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다. 스토리는 삼장법사가 우마왕에게 잡혀간 이야기로 시작된다. 너무 잘 알려진 내용이니 부가는 하지 않는다. 기존 1탄과 달리 손손2는 손오공만 선택가능하며 (1탄에서는 1P가 손오공 2P가 돈돈 저팔계였다) 역시 블랙 드래곤 처럼 무기 업그레이드 마법사용이 가능하다. 줄기에 달라붙어 이동하고 .. 2008. 11. 12.
바이오 전사 DAN (Pro-53 & H.C & V.C & FM7) Bio Warrior DAN 바이오 전사 DAN은 아케이드 명가이자 점프 명가였던 자레코 발매 여신전생의 아틀라스가 만든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1987년 패미콤으로 발매 된 후 다양한 평가를 받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점프가 점프가 젤다보다 못했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프는 싫어~~~ 여자친구는 왜 엔딩에만 나오는데? 스토리를 살펴보자. 서기 2081년 지구는 인크리저라 불리는 초증식생명체에게 점령당했다. 이대로는 지구는 멸망하고 만다는 결론을 낸 인류는 단이라는 청년에게 바이오기술을 주어 인크리저가 발생했던 1999년으로 타임워프시킨다. 단은 인류의 희망을 배경으로 인크리저를 물리쳐야 한다. 요즘 기조가 된 평행우주론이 아닌 것이다. 음악은 아틀라스에서 나온 여신전생 느낌이 강한데 당연하게도 그(마스코 츠.. 2008. 11. 8.
슈퍼 혼두라 (H.C & FM7 & S.S & Pro-53) super contra 혼두라는 1987년 코나미에서 발매한 바이오런스 SF 액션게임이다. 당시만해도 획기적인 시스템에 대중적인 스토리라인 (람보 코만도 에일리언 ㅎㅎㅎ)을 두루 가지고 등장하여 엄청난 파급 효과를 자아냈다. 나도 오락실에서 무수한 코인을 헌납하며 공포와 긴장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번에 올리는 것은 1988년 발매된 혼두라 그 두번째 이야기 슈퍼 혼두라 에일리언의 역습이다. 물론 다른 혼두라도 많지만 액션 자체는 슈퍼까지가 가장 좋다고 본다. 스토리를 살펴보자. (전작에서 1년후) 서기 2634년 12월 수수께끼의 에일리언 군단과의 전투가 지난지 1년, 지구는 그 마의 손에서 탈출한 듯 보였다. 그런 나날이 지속되던 어느 날 남미 사막지대에서 GX군 제 7방면사단의 군사훈련에 참가하.. 2008. 11. 7.
드라군 마이트 (H.C & V.C & FM7) dragoon might 코나미에서 만든 마샬챔피온은 특이하게도 무기시스템을 사용한 게임이었다.(그 놈의 톤파는 코나미에서 다양하게 등장한다.) 이 드라군 마이트도 무기 시스템을 사용한 게임인데 오락실서 사람들이 별로 안하던 게임으로 속한다. 당시만해도 다양한 격투 게임이 무더기로 나오던 시기라 (1995년) 묻혔다가 무겐등을 통해 다시 나오고 있다. 킹오빠를 고려한 3vs3도 있고. 코나미는 톤파를 쓰는 건 무조건 여자로만 보는 경향이 있었다. 음.. 스토리를 살펴보자. 용의 각인이라는 신물이 있었다. 이것은 조각으로 나뉘어 세계의 어딘가로 사라졌다. 흩어진 용의 각인을 모두 모아 하나로 만들었을 때 이것은 어떠한 소원이든지 들어준다고 한다. 부귀영화, 그리고 영원한 생명까지. 그렇게 역사가 흐르고 이.. 2008. 11. 5.
유미미믹스 (H.C & V.C & FM7) yumimi mix 유미미믹스는 메가CD에 대한 나의 동경 중 하나였다. 루나 더 실버스타에서 촉발된 MCD에 대한 동경은 대략 2년정도 지속되었는데 추후 올릴지 고민중인 아네트여 다시한번이라던지 명작게임이 있는 게임기였다. (물론 텔레넷에 대한 개인적인 추종 탓이다.ㅎㅎ) 이 유미미믹스는 1992년 게임아츠에서 개발한 몇 안되는는 디지털 코믹(사실 어드벤쳐랑 차이가 뭔가? 이후에도 별 장르가 다 나왔는데 어차피 어드벤쳐로 구분될 뿐이다.)인데 이 작품 자체는 만화가 다케모토 이즈미가 엄청나게 많은 참여를 했기 때문에 (당시 개발자들로서는 죽을 맛이었겠지)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그도 그럴것이 원화를 충실히 이식했기 때문이다. 당시만해도 아니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원화와 게임내 작화가 서로 비슷하지도 않는.. 2008.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