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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341

실내 미세먼지 빅 데이터 구축 이번에 생각해 보았던 사회를 위한 빅데이터 기획. 1) 기획서 요약미세먼지가 많은 야외 활동은 건강에 좋지 않음. 실내에서 활동해야 한다고 해도 실내가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없는 것이 현재의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출입이 자유로운 상업 건물내의 실내먼지 수치를 공공 데이터화하여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함. 2) 필요성 및 목적야외의 미세먼지만 가지고는 활동에 어려움이 있음. 건물 내에 실내 미세먼지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활용하여 실내 활동에 도움이 되는 환경 정보가 필요하다고 보기에 작성함. 3) 세부 추진내용한국환경공단 대기오염정보 서비스를 통해 야외 미세먼지 수치를 가지고 주변 건물의 실내 미세먼지 수치 정보를 데이터로 구축하여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 활용. 이를 통해 사용자는 현재 지역 내에서 최적.. 2018. 5. 14.
Facebook 게임룸 이미지 설정 유니티가 경량화된다는 소문이 있다.현재까지는 cocos2d-js 말고는 대안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물론 html5 canvas기반의 엔진은 더 많다.유니티 경량화를 통해 페이스북 게임룸을 활용하는 것도 멀지 않은 듯 싶다. 2018. 4. 28.
꿈을 꾸고나서 어째서인지 오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말이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통일의 느낌적인 느낌이 어깨를 넘어서 목젖으로 삼각수렴하는 것 같은 것이다. 모르겠다. 2018. 3. 6.
정재승 교수의 글을 보면 오늘 핫했던 정재승 박사님의 블록체인 관련 글을 보면 드는 생각은 하나입니다. 얼마전 있었던 법무부 발언 중에 웃고 지나갔던 6000만원 발언. 오늘 다시금 생각해보니 우리나라는 6000만원이라는 기술천시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 같다는 불안감입니다. 만약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견적을 낸다면... "6000만원!" "아니 블록체인의 기술을 적용해서 만든..." "6000만원!" "...." 두고두고 이번에 만들어진 프레임은 조금씩 변형되겠지만 기술천시의 기조는 망령처럼 따라다닐 것 같습니다. 뭘 만들던 꼬리표처럼 말이죠. 2018. 1. 14.
나는 유틸리티 종사자입니다. -1- 오전 8시, 알람이 울린다, 평소 생활 리듬에 맞추어 평균적이고 이상적인 수면시간 계산해서 울리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데 매번 아침이 되어 일어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일단 일어났으니 대충 작은 세면대에서 세수를 하고 나와서 어제 주문해 둔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 푸드 프린트 앞으로 갔다. - 위잉 윙 아직 프린팅이 덜 끝났는지 구동음이 나오고 있었지만 다행스럽게도 표시된 남은 시간을 보니 10초였다. 이정도면 먹고 출근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그런데 다른 샌드위치들과 다른 점이 많은가 의구심을 가진 찰나 10초가 지났는지 띠링 소리와 함게 프린팅 된 샌드위치가 나왔다. "아...이런 미친." 절로 욕이 나올 뻔 했다. 느린 프린팅의 이유는 샌드위치 제작자의 시그니쳐가 데코레이션으로 양념.. 2018. 1. 14.
헛소리긴 하지만 기업형 암호화폐의 시발점으로 기록될 수 있으니 올해를 기업형 암호화폐시장의 원년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페이스북이나 몇몇 메신저업체들이 직접 암호화폐를 발행하기로 한 것이 뉴스에 올라가면서 말이죠. 아이러니 하게도 한국의 사정은 복잡하지만요. 자 이 독이 든 성배를 드디어 잡았습니다. 암호화폐가 가상의 형태로 위장하다가 드디어 기업이라는 현물시장의 총체를 숙주로 삼아 버립니다. 금산분리는 멀어지고 회사의 가치는 주식과 더불어 발행한 코인으로 직접적인 활용이 가능해질 겁니다. 가치는 오르고... 그런데 이건 기업입장에서 독이 든 성배와 같을 겁니다. 우선 블록체인의 코인은 신뢰를 바탕으로 발행되어야 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보증과 발행을 겸한 기업이 신뢰받지 못한다면 주식을 든 입장과 달리 코인은 의미를 잃게 됩니다. 이번에도 아.. 2018.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