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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181

마성전설2 가리우스의 미궁 (S.C & H.C & FM7) 1987년 제작되어 이후 많은 게임에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탑뷰 방식의 1탄과 달리 사이드뷰를 사용했다, 악마성 월화의 야상곡과 같은 여러 게임이 영향을 받게 된다. 스토리는 마왕 휴드노스에게 잡혀간 그리이크왕국의 공주 아프로디테를 구출하기 위해정의의 기사 포포론이 아토스 산맥의 마성에 들어서는데 이는 대마사교 가리우스의함정이었다. 포포론이 자리를 비운 그리이크왕국의 가리우스의 손에 들어가고포포론과 아프로디테의 아이가 인질로 잡히게 된다. 몇년 후 아프로디테와왕국으로 돌아온 포포론은 마성으로 변한 왕국과 자신들의 아이를 구하기 위한싸움이 시작된다.월드음악이며 역시 취향에 맞추어 내맘대로 녹음이다.www.gamehon.comwww.gamemotor.com 출처: 마성전설.. 2007. 8. 27.
소서리안 (H.C & FM7) 팔콤의 명작은 많다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작품 중 하나가 소서리안이다. 1987년 PC8801로 처음 서비스되어 15여개 시나리오가 존재하고 온라인 모바일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게임은 횡스크롤 RPG의 전형으로 여러 다채로운 시나리오가 특징이며 역시 사운드도 일품이다. 이번에 올리는 것은 잃어버린 왕의 지팡이 편의 던전에서 나오는 음악이다. 팔콤 전형적인 사운드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역시 내 취향에 맞추어 녹음. 리퍼에서 PRO-53이 고정되지 않아 아쉽지만 FM7은 고정되어 잘 사용된다. 요즘은 사용할 맛이 난다. 출처: 소서리안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2007. 8. 26.
에메랄드 드래곤 (H.C & O.C & S.C) 러브 스토리가 진하게 담긴 에메랄드 드래곤이다. 초기 PC엔진으로 접하고 감탄을 금치 못해서 아르남의 이빨을 통해 좌절했던 ㅎㅎㅎ; 기억이 있다. 어차피 아르남의 이빨 은 일러스터만 같았으니까. ㅜㅜ 알샤크도 괜찮았는데 수인계는 영 아니다. 준비된 이미지는 X68k와 PCE용이다. 마장군 오스트라컨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 --; 드래곤 폴리모프 인간애정사를 원하 는 사람이라면 꽤 괜찮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나중에는 빌거스트를 올릴지 고민중. 모모코120%는 우르세이야쯔라가 배경음이라 고민되서 못하겠고.. 역시 내맘에 맞추어 녹음이다. 이번엔 신경 좀 썼다..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2007. 5. 29.
그림자의 전설 (H.C & O.C & PRO-53) 이번에는 그림자의 전설이다. 과거 피리만 불면 무서울 게 없던 게임인데 분위기가 매우 좋은 게임이었다. 영화도 만들어졌고 아무튼.. 스토리는 공주가 마계닌자에게 잡혀가서 그걸 구하는 내용이다. 지금 돌이켜 보면 추억이지만 일본 게임이 대다수라는 점이 아쉽기만 하다. 역시 개인 취향으로 만들었다. 준비된 이미지는 FC용 팜플렛 이미지다.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2007. 5. 28.
드래곤 스피릿 (H.C & O.C & PRO-53) 이번에는 남코의 로맨틱 슈팅게임 드래곤 스피릿이다. 드래곤 세이버라고 있는데 그건 홍룡도 나온다. 기본적인 스토리는 주인공 미드가드의 왕자 아무르가 블루 드래곤으로 변신해서 마왕 자부엘에게 납치된 정혼자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나에게 의미가 있는 게임 중 하나인 이유는 PC엔진 구입시 딸려왔던 유일한 휴카드가 이 드래곤 스피릿이었기 때문이다. ㅋㅋㅋ 역시 이번에도 개인취향에 맞추어 녹음했다. 준비된 이미지는 PC엔진과 FC 2가지의 이미지랑 기타이다. 출처: 드래곤 스피릿 - 스테이지3 드래곤 스피릿2 - 스테이지6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2007. 5. 21.
닌자군 아수라의 장 (H.C & PRO-53) 이 게임도 오락실서 자주 하던 게임인데. 역시 개인 취향으로 녹음했다. 하단의 이미지는 FC용이다.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2007.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