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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181

3days (PRO-53 & FM7 & H.C) 3days. 가득찬 시간의 저편에서. --; 하드코어하다고 할 수 있다. 근데...음악은 좋다. 이번에도 내 취향에 맞추어 녹음되었다. 3days의 오프닝 곡인 Moving Go On이다. 당분간 블로그 이전을 위해 업뎃을 중지하려한다. 클라나드까지만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역시 즉흥적이라. 라스사의 게임으로 유일하게 공략 못하는 캐릭터 나나코는 다음 작품인 페스타에서 공략가능하다고 하는데. lass사의 게임에는 고정적인 캐릭터의 출연으로 애정이 들어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나도 그런 이유인지 게임마다 비슷한 인물을 늘어놓긴 하는데.. 알아주는 이가 없다..된장. 출처: 3days-Moving go on 뒷장도 있는데 엄한 이미지가 있어서 뺐다. ㅎㅎㅎ www.gamehon.comwww.gamemot.. 2007. 9. 16.
쿠사리 (PRO-53 & H.C & FM7 & A.S) 예전에 올렸던 쿠사리의 오프닝곡 널리피우는 꽃 - 수련의 음악이다. 역시 개인 취향으로 녹음되었다. PRO-53을 세컨드로 깔고 베이스는 H.C로 나머지 주축은 FM7과 A.S를 나뉘어서 설정해서 맘에 드는 음이 나왔다. 리프에서 만든게임이고 음악은 다 좋았다. --; 캐릭터도 평이했고..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좀 더 깊은 내용을 담지 못했다는 것이다. 어둡고..좋긴 했지만 아쉬움이 남은 듯한 느낌.. 이번엔 몇가지 이펙트처리를 해서 튀는 느낌을 줄이려했다. www.gamemotor.comwww.gamehon.com 출처: 쿠사리-널리피우는 꽃 2007. 9. 16.
시즈쿠 (A.S & H.C & PRO-53) 처음 시즈쿠를 했을 때의 충격은... 매우 강렬했다. 디의 식탁이나 여러 어드벤처들을 분석하며 호감있게 플레이 하던시기부터 몇 년간 지속되었는데 그 사이에 시즈쿠를 접한 것이다. 성인용 어드벤처는 스토리 영역에서는 가장 활발한 성장을 하는 장르였다. 98년에 나와서 2004년 리뉴얼 되었는데 이미지는 리뉴얼 버전의 이미지다. 역시 개인 취향으로 녹음 되었으며 그간 리퍼에서 P.C를 하지 못해 악기 변경을 못했는데 P.C설정을 알고나니 PRO-53도 사용할 수 있었다. 공 좀 들였다.. 역시 시즈쿠에서는..."전파 닿았어?"의 루리코의 테마(리믹스)다..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출처: 시즈쿠 루리코의 테마 2007. 9. 9.
봄잭 (A.S & FM7) 봄잭은 1984년 테크모의 전신인 테칸에서 만들어졌다. 이후 86년 테크모의 이름으로 마이티 봄잭이 나오는데.. 부유감으로 따지면 이 게임을 뛰어 넘는 게임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뒤따라 나온 사이킥5라던지 대부분의 게임들이 봄잭의 아류성 설정을 따르게 된다고 할 수 있겠다. 이번 건 아케이드 센터에 있던 봄잭의 음악이다. 원곡보다 템포를 조절하고 악기배열도 고친 뒤 ERB도 수정해서 녹음했다. 역시 개인취향..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출처: 봄잭 2007. 9. 8.
카논 (FM7 & A.S & H.C) 카논, 역시 kEY사의 명작중 하나.. 이번에는 카논의 음악 중 꿈의 발자취를 올린다. 매우 개인 취향이라는 점은 늘 강조하지만 지나침이 없다. ㅎㅎㅎ; 이번엔 A.SYNTH를 사용하고 기존의 미디를 수정하는 등 약간 공을 들였다. 정녕 PRO-53을 사용하려면 큐베이스를 써야 하던지..케익을 해야 한단 말인가...ㅜㅜ 출처: 카논(꿈의 발자취 ARG)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2007. 8. 30.
잇키 (FM7 & FM8 & S.C) 잇키..과거 국내에서는 왕서방이라고도 불리웠다. 혹자는 패미콤 전설의 쿠소게임이라고도 하지만...(4스테이지 무한루프) 아예 클리어도 하지 못하는 게임과 비교하면 괜찮다고 할까? 본인은 그냥 잘 플레이 했는데..ㅎㅎㅎ; 둘이서 하면 엄청 타오르는 게임 중 하나였다. 그 당시에는... 1985년 선전자에서(선소프트) 발매되었고. 내용을 간략하게 풀이하면 악덕관리를 혼내주는 백성의 통쾌시대극이라고 할까? 일단 캐릭터 소개만 하고 넘어간다. 저기 왜 솔칼이냐? 저 두명이 잇키의 주인공인 (1P,2P) 곤베와 타고다.. 그럼 원래 얼굴은 어떨까? 원래는 저렇다. 참으로 사골을 우려내다 못해 젤리까지 만드는 근성은 놀라울 뿐이다. 역시 이번에도 내 취향에 맞춘 녹음이다. www.gamehon.comwww.game.. 2007.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