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ardware talk

(36)
Ultrahaptic 정가 X천만원짜리라는 울트라햅틱, SMI-VIve하고 비슷한 가격대라서 놀랍고 느낌상은 나쁘진 않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고 보여진다. 울트라햅틱 자체는 입력기기를 외부장치에 의존하기 때문에 가장 상성이 좋은 것은 현재는 립모션이라고 보여진다. 물론 기타 기기에 적용도 가능, API자체가 독립적으로 구동되기 때문인데 어찌되건 공기압방식보다 좋은 점은 있다. 세상은 변화를 갈구하고 있다. 나는 평범하게 따라가리라. 미래가 이끄는 곳으로 말이다.
Kinnect for one 전시장 작업 및 납품이 필요해서 구매한 키넥트, 현재는 방치중인데 먼지 좀 닦아내고 찍어본다. MS. 역시 하드웨어의 명가답게 잘 만든 작품이다. 프로젝션 맵핑으로 6대, 동기화 제어를 위한 클라우드 렌더링, 확장 센서까지 별별 방식을 다 붙여서 작업해 보았다. 그런데 결론은 연기 또는 낙! 그래도 이번에 만든 솔류션으로 작은 상설 전시장을 열 계획이기 때문에 아깝지는 않을 것 같다. 아티카 : 타이니랩, 테크니카 : 게임-히어로 전시장 곧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미디어를 통한 아트 시장에도 진출!!!
Samsung Z3 타이젠 개발을 위해서 구한 Z3,삼성과의 인연을 구 게임혼 스튜디오 시절부터 시작되는데 이 때 삼성 모바일 닷컴에서 WM, ADS 앱을 납품하던 시절이 있었다.그 이후 Ocean센터에 입주하면서 무료 1위 게임을 서비스 하는 등 게임백서에 기재까지되는 영광을 누렸지만 다 지나간 시절.. 다들 타이젠에 대한 기대치가 갸우뚱하는 정도이지만 나는 걸어볼란다.
HTC VIVE, SMI edition. 아이 트래킹 솔류션으로 접근가능 한 것은 2가지 있는데 FOVE의 경우 탈락인지 이상하게 연락이 없고,그나마 접할 수 있는 것이 오버스펙의 SMI였다. (250Hz) 아이 트래킹 자체의 능력이 탁월하다.열심히 해봐야지, 확실히 좋다는 것은 느껴지는 데 SDK자체가 만들어진지 오래이기 때문에 호환성에서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다.어찌되건 데스크탑에서의 문제점은 적을테니, 그 점에서 우선!국내에서 SMI로 개발하는 회사가 몇군데나 있을지...FOVE가 기다려진다. SDK는 윈도우10에서만 돌아가고 암튼 연구용 이외에는 아직 멀었지만 성능은 확실하게 시선 분석에 탁월하다.한쪽 눈 감기 눈 가늘게 뜨기에 대응은 멀었지만 말이다. 이런 부분은 사용성에서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큰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