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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한국판 뉴딜의 미래를 그려보자,

맘대로 그려보는 미래입니다.

 

물론 얼마되지 않는 개인적인 경험이 추측의 바탕입니다.

 

결론부터 내볼까요? 잘 될리가 없죠.

 

먹고 빠지고 넘기고 뒤집어 쓰며 시간과 돈을 맘껏 쓰며 어쩔 수 없이 국제표준이 생겨나며 정리될겁니다.

 

기술 검토를 누가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검토에 참여 요청이 와도 안할겁니다.

 

아니 사실은 못해요. 다른쪽으로는 많이 참여했지만 이번 뉴딜관련 정책들은 정해진 라인들만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학연도 배경도 없는 무지렁이 소상공인은 근처에 있는 것만으로도 무시당하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시장과 똑같죠.

 

맘껏 퍼주고 시간보내다 표준화되면 대세를 따라 정리하면 될겁니다. 자생하는 가능성은 첨부터 기대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현재에 대한 비난은 아닙니다. 지속되어 온 경험으로 하는 비난입니다. 어떤 정부라도 말입니다.

 

뉴딜 정책과 더불어 대환장 머니게임이 시작되면 처우는 더 안좋아질테니 게임 만드는 부분에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수한 국민들과 함께 이 나라의 it는 오래 버텼습니다. 이번에는 쉽게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 보기 때문에 당분간 잡생각 잡설은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

 

물론 내가 틀릴겁니다. 기껏 20여년 여기저기 들쑤시며 지낸 업계의 눈으로 감히 대국을 논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 틀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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