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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Apple의 자신감과 변화에 대한 도전을 말하다

어제 코로나로 인한 WWDC가 시작했다.

 

iOS14를 등장으로 올 해 하반기부터 ARM라인의 제품등장 등..

 

미국에서의 애플주가는 상승중이다.

 

결국 파워PC이후 인텔맥 그리고 ARM까지 Apple이 선택한 방식은 그 시대의 변화를 나타낸다.

 

그리고 내가 보는 Apple의 미래는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사이클은 다시 파워PC로 돌아가는 것으로 느껴진다.

 

아무리 PC시장이 작아졌다고 하더라도 그 인프라와 개발자들에 대한 고려가 있었어야 하는데 그런 점이 없다.

 

마진을 더 얻겠다는 요구는 확실하게 느껴지지만 이로 인하여 Apple가지고 있던 방향은 심각하게 오염되었다고 보여진다.

 

잡스 이후 애플이 죽었다고 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 애플은 확실하게 죽어간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