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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대전환을 사회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by 게임혼 2026. 8. 8.

어떠한 방향성을 가져야 할지 철학적 고려가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원칙 공개라고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회적 방향성이 가지는 역할을 단적으로 표현하면

 

노약자 및 임산부 배려석이 되겠지요. 이는 의무가 아닌 배려의 차원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이를 있되 강제하지 않는다는 형태를 유지했지만

 

임산부 태그도 그렇고 사회적 문제로 인하여 태그를 그대로 노출하는 것은

 

위험성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을 정도로 현재 대한민국은

 

공격성을 심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노출된 대상에 대한 잠재적 분노가 커지는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적 배려와 같은 형태는 노골적이지 않은 형태로 1차적 노출이 아닌 그 아래에서 이어져야 합니다.

 

단적인 예이지만 임산부 앱처럼 별도의 nfc기반 앱을 준비하고 임산부 태그를 노약자 자리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태그는 의자에 있기 때문에 임산부가 근처에 있다면 알려주는 역할입니다.

 

의자는 임산부가 앉으면 tag에 앱을 가져다 댑니다. 그럼 해당 좌석은 배려 점유 상태가 됩니다.

 

이후 일정 거리가 떨어지면 해당 자리는 free상태로 변화합니다.

 

그리고 배려 점유하지 않은 대상이 앉아 있는 상태에서는 인근에서 배려 대상이 있으면

 

점멸합니다. 노골적인가? 이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상이 잠들었다면? 이건 어쩔 수 없지요..

 

nfc태깅 때 해당 대상의 uuid도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ble로 rssi 해도 태깅한 배려자와 하지 않은 배려자를 추려내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AI 전환은 이러한 과정에서 생기는 데이터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과 배려의 지수를 척도로 삼아 어떤 식으로 나아가야 할지

사회의 마이크로 매니징이 가능해지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높은 사람들은 관심이 없겠죠. 집 값이 중요하고 내 주식이 중요하고 내 생각과 다른 것을 증오하고 말입니다.

 

AI는 사회가 얼마나 병들었는지 알려주는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기술은 AI로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가 되었지만 원칙은 사회에 포함되기 위한 기본적인 과정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겠지요.

 

암튼 더우니까 또 망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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