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를 가르는 문제는 인간의 가치에 대한 재고가 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도시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고민해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인구가 줄어듬에 따라 오히려 개개인 한명의 역량이
중요시 된다고 보입니다.
AI시대에는 도시가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일반적인 계획은 주거먼저 그리고 교육과 인프라입니다.
그래서 매리트가 부족해 보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래는 주거보다 교육을 기반으로 연결된 도시 계획이 먼저입니다.
초중고 통합 모듈구조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주거를 연동하여
학교가 가진 산업적 가능성을 특화한 형태입니다.
교육은 이제 단순한 과정에서 벗어나 미래 산업의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모듈형 건축 시스템은 이런 시도를 가속화 하겠지요.
사회적으로도 교육이라면 투자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AI사회 도시는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을 받침하는 구조가
중요하다는 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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