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밤하늘에
별빛 달빛 가득하면
떨어진 나의 큰 조각
별빛 되어 밤하늘
밤하늘에 올라갔어
저 먼 별빛의 바다
검은 구름을 걷곤
나의 큰 조각이
별 조각이 되었어
언젠가 언젠가에
저 밤하늘로 향한 날
진짜가 되지 못하는
작은 조각하나 남겨놓곤 (난, 작은 조각이야..)
저 먼 별빛 바다
수많은 빛 가득한데
반짝임 하나
나의 눈에
담아놓았어 (나의 별 조각이야)
이제 난 진짜가 아니야.. (난, 작은 조각이야..)
밤하늘 밤하늘에
수놓은 빛 가득한데
나의 별 조각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넌, 긴 어둠의 바다 지나
넌, 은하수 뛰어들어선
넌, 다이아몬드 가득한 별을 지나
너만의.. 모험을 하겠지..
언젠가 언젠가는
다시 밤하늘 내린 날
내려와 돌아오면
내 빈 공간 채워 주려나 (난, 작은 조각이야..)
저 먼 별빛 바다
수많은 빛 가득한데
반짝임 하나
나의 눈에
담아놓았지 (나의 별 조각이야)
그 날이 오길
나의 큰 별 조각이
돌아오길 기다려
난, 너의 작은 조각이야
그래 난 진짜가 아니야.. (난, 작은 조각이야..)
그 날이 오면
별 조각 빈자리 채워
나, 사라질 자리에
너, 채워질 자리로
돌려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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