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쫀쿠 두쫀쿠
가지고 싶어도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너라서
두쫀쿠 두쫀쿠
사고 싶어도 사고 싶어도
살 수도 없는 너라서
아침 일찍 나와
카페로 걸었어
겨울이라 추웠지
손이 시렵고 하늘엔
구름 하나 없었어
두쫀쿠 두쫀쿠
가지고 싶어도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너라서, 기다렸어
두쫀쿠 두쫀쿠
사고 싶어도 사고 싶어도
살 수도 없는 너라서, 아쉬웠어
그런 너를 이제 알게 되었어
늦은 건 알지만,
늦은 건 나도 알지만
기다릴 수밖에 없었어
너를 살 수밖에 없었어
두쫀쿠 두쫀쿠
가지고 싶어도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너라서
두쫀쿠 두쫀쿠
사고 싶어도 사고 싶어도
살 수도 없는 너라서
이제 너와 나는 만났어
우리는 같이 집에 가는 거야
추웠던 오늘이 왜일까?
햇살에 따스해져~
그런데 한입 먹고
행복했지만, 기뻤지만
우리 오늘이 마지막이야
내일까지 만나진 말자
두쫀쿠 두쫀쿠
안녕 안녕~ 우리는 오늘까지야
두쫀쿠 두쫀쿠
안녕 안녕~ 우리는 오늘까지야
생각보다 안 맞고 비싸네요.
https://www.youtube.com/shorts/JE-gj1_px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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