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우주 가설 (Anti-Universe Hypothesis) 요약
1. 기본 전제
우주는 완전한 포화 상태와 불완전한 결락 상태 사이의 에너지 전이 과정이다.
완전 포화 상태는 반응이 없고 관측되지 않는다.
결락 상태는 에너지 차이를 만들며 물질과 관측을 가능하게 한다.
즉, 존재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상태 변화의 과정이다.
2. 반우주와 현재 우주의 관계
● 반우주 (완전한 포화, 포화 진공 상태)
에너지 밀도가 임계치에 도달한 완전 포화 상태
차이(Gradient)가 없어 정보 생성이 불가능
엔트로피 0에 가까운 정적 평형
외부 자극에 반응하지 않으므로 물리적으로 관측 불가능
이 상태는 “없음”이 아니라
모든 것이 상쇄된 잠재적 무한 상태이다.
● 현재 우주
완전한 포화 상태의 대칭이 깨지며 발생
에너지 불균형이 존재
이 차이가 상호작용과 물질을 만든다.
즉, 현재 우주는
불완전성과 결락의 상태이다.
3. 관측과 존재의 정의
● 관측
관측은 신호와 배경 사이의 에너지 차이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
관측 = 에너지 차이
따라서 차이가 없는 상태는 관측될 수 없다.
● 존재
존재란 물질이 아니라 다음 조건이다.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빈 상태가 존재할 때
물리적 실체가 성립한다.
즉, 존재는 결락이 있는 상태이다.
4. 공간과 우주 팽창의 기원
공간은 단순한 빈 곳이 아니다.
공간은 포화된 에너지가 물질이 되기를 거부한 상태이다.
에너지가 입자로 전이되지 못하면
그 상태는 공간으로 상전이한다.
이때 발생하는 포화 압력이
우주의 가속 팽창(암흑에너지)으로 작용한다.
즉:
포화된 에너지 → 공간 → 팽창
5. 국소적 현상과 연결
● 초전도
특정 자유도가 포화된 상태.
저항 0
외부 장을 밀어냄
이는 국소적 반우주 상태와 유사하다.
● 양자역학
중첩 상태: 포화된 잠재성
관측: 결락 상태로 붕괴
즉, 양자 현상은
포화와 결락의 전이 과정이다.
6. 우주의 진화
우주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다.
결락 상태 → 점진적 균일화 → 포화 상태
즉, 엔트로피 증가란
포화 상태로의 회귀 과정이다.
7. 우주의 시작과 끝
● 빅뱅
빅뱅은 물질의 생성이 아니라
관측 가능성의 시작이다.
반우주의 균형이 깨지며
시간과 정보가 발생한다.
● 우주의 종말
모든 차이가 사라지면
우주는 다시 관측 불가능한 상태가 된다.
이는 소멸이 아니라
완전 포화 상태로의 복귀이다.
8. 핵심 구조
우주는 생성과 소멸이 아니라
관측 가능 상태와 관측 불가능 상태 사이의 순환이다.
시작과 끝은 동일한 상태이며
빅뱅은 그 전환점이다.
■ 한 문장 핵심
없음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반응할 수 없는 완전한 포화 상태이다.
현재란 관측이라는 형태의 에너지를 가진 상호작용이 결락(존재 불완전성)을 메우는 과정이다
그렇게 오늘도 망상은 계속되었다ㅎㅎ
https://youtu.be/oNqcWV1xZSU?si=uMFYn8_EcDBGNQ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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