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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in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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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가치의 등장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는 개인의 정보에 따른 판단일 것이다. 이전부터 기업의 암호화폐 참여가 필수적인 시기가 올 것이라고 보았으나 그 결과는 순탄치 않을 것이라 보고 있었다. 바야흐로 더러운 가치의 등장이다. 이것이 자본인지 도구인지는 판가름 날 것이다. 더불어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한지 여부도 말이다. 더러운 가치의 등장이 시작되었다.
블록체인 토론회 후기 오늘, 시청에서 블록체인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듣다보니 현재의 문제가 그대로 노출되는 것 같았습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문제, 과연 블록체인은 ICO로 연결되어야 하는가부터 다양하더군요. 그런데 역시 어렵네요. QUIDO는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봅니다. 그래서 생존을 위한 도구가 되고 싶은데 말이예요.
QUIDO의 궁극적인 방향 '과정의 공유' 입니다. 언젠가 물어볼 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모든 것에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도 신뢰를 만드는 것도 진행할 것이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가장 노력해야 하는 것은 '과정의 공유'입니다.
API 추가 작업 드디어 로컬 블록생성을 위한 BDN (Block download network)도 구축했습니다. json 기반이라 생소하다고 보시는 분도 있을텐데요. 사실 내부는 bin이든 text 타입이든 관련은 없습니다. 힘겹게 서비스 meta와 BDN구축을 끝냈더니 힘이 빠집니다. 그냥 뻘소리 하자면 이전에 비해 현 정부는 it에 적극적이고 친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지하고 믿음이 갑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업력도 오래되어 혜택을 받기 어려운 위치에 있어서 소원이 있다면 빨리 좋은 개발에 성공해서 해외로 가고 싶네요. 덥고 힘들다보니 뻘소리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