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Coin Project30

GAME-HERO minting 우선 21000개를 민팅했습니다. 판매는 작업 상황을 고려해서 진행해야겠지요. 로드맵으로 확실한 보상이 우선이니까요. 2022. 2. 16.
블록체인과 정의로움은 관계가 없다. 과거에는 블록체인으로 정의로운 경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기대했던 때가 있습니다. 깨끗한 거래를 통해 말이죠. 결국 그건 환상입니다.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거래는 증명되지만 거래의 주체는 여전히 모릅니다. A지갑에서 B지갑으로 얼마가 이동되었다는 것 뿐이죠. 거래가 늘어나면 늘어 날수록 분할, 분산된 지갑과 거래 내용을 통해 숨겨지는 것은 현재와 동일합니다. 블록체인 주식상장에서도 이러한 문제는 피할수 없습니다. 익명성의 증가와 무한한 지갑생성, 무한한 거래를 통해 비용을 들이면 힘의 논리로 약자의 소리를 제거합니다. 블록체인에서 개인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주체가 되는 것은 언제나 지갑주소인데 지갑은 한명이 여러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비실명 통장이 다수 있다는 거로 봐도 무방합니다. 그런데 그 통장.. 2022. 2. 14.
블록체인의 특이점이 추가된다면 향후 신규 대표 코인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아무래도 비트코인은 그대로 일 것이고 활용 측면에서 불안하지만 이더기반의 코인이 새로운 주도 세력으로 등장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 신규 블록체인 사업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고민해보자. 아마도 망상이긴 하지만 퀴이도의 오파츠,아트 시스템에 추가하려고 했던 지분가치판매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예상된다. 지분가치판매(S.V.S)는 NFT로 대변되는 대표 상품의 등록과 함께 해당 대표 상품에 소유한 코인을 투여함으로 지분을 얻는 방식이다. 지금의 경우 마이클잭슨의 희귀앨범이 NFT로 나온다면 해당 앨범의 소유권은 NFT로 발행되지만 SVS로 발행된다면 마이클잭슨의 앨범에는 초기 가치 값이 부여된다. 앨범의 소유자가 SVS를 발행하면서 할당 금액을.. 2022. 1. 6.
NFT 2.0을 위한 준비 우선 물류시스템을 갖춘 플랫폼에 기대어 준비 중입니다. 등록은 되었으니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을 가지면 되겠네요. 2021. 12. 28.
NFT와 Fullfillment 시스템. NFT가 가지는 원본부재증명의 허점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장부와 별도의 원본의 물류위탁서비스이며 이를 위해서는 대규모 창고가 필요하다. 일부 NFT 2.0을 주장하는 업체들은 기본 조건으로 원본증명의 현물담보를 문서하고 있고 이는 다른 서비스와의 차별성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결국 O2O라는 구조의 새로운 시작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지만 어찌되건 미래의 문제는 이러한 물류적 특성의 가미된 O2O로 이어진다는 것이 좀 더 발전된 방향이라고 보여진다. 그럼 이러한 NFT 2.0 사회에서의 우려되는 문제와 변화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자. A라는 사람은 '절대상품'이라는 제품의 현물을 구입하면서 이를 담보로 NFT를 발행했다. 담보된 현물은 풀필먼트 시스템 하의 창고로 이송되었고 향후 NFT거래에 필요.. 2021. 12. 11.
NFT 에 대한 잡설 과거 오파츠를 기반으로 한 Quido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NFT와 비슷한 설계와 지향점을 가지고 있었지요. 내부는 달랐지만요. 지향점은 비슷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제한 발행과 현물 기반의 증명과 같은 구조가 말입니다. NFT요즘 핫합니다. 개인적으로 좌절하고 느꼈던 무존재증명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을지 기대도 됩니다. 증명에 치중하다 실질 현물의 존재와 동기화되지 않은 경우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지 말이죠. 분실, 파손, 도난등.. 현물의 존재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남은 것은 권리 증명인데 해당 권리가 기반이 되는 실물의 부존재와 과연 같은 결과를 가질 것인가는 디지털컨텐츠의 소유권 분쟁과도 엮여 있습니다. 명화 소유자가 명화의 디지털 사용권을 기반으로 영리활동을 한다면 그 바탕은 실물이어.. 2021.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