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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16

AI 붕괴는 없었나? 2월이 끝나간다. 작년부터 예상했던 붕괴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큰 방향이 정해진 듯 한 느낌이 든다다이먼의 경고가 있지만 말이다. 아무런 일도 없이 환희만 차오른다.우선 openai의 방향이 이상하다.내부 인력 이탈과 외부 수혈의 밸런스가 맞지 않고투자 자금도 줄어든다. 작금의 AI의 큰 문제는 후발주자의 추격을 쉽게 방치했다는 점양적 팽창에만 매달린 점산업의 근간이 될 농업과 소매업을 등한시 했다는 점 3가지로 요약 가능하다. 딥시크로 시작된 효율적 개발은 이미 현실화 되어도둑 학습에 대한 토로로 이어진다그러나 현실적으로 제한된 환경에서더 추격 가능한 모델이 나왔음은 부정하기 힘들다AI업체는 gpu를 사기 위해 N사의 투자를 받고 그 돈으로 N사의 제품을 구매한다.그렇다고 gpu가 오래 유지되는 것도 아.. 2026. 2. 25.
신호가 왔나? 27일 openai의 채용 계획 거론은고도화 된 기술적 변화가 아닐 확률이 크다.결국 자금 문제가 원인일 것으로 예상되는데2월 달 신호가 온 것인가? 기술 베이스 회사가 개발자를 채용하지 않겠다는 선언과기술의 완성을 주장하는 것이 상반되는 것은 알 수 있을 것이다 난 이제 뭔가 냄새가 난다고 본다. 2026. 1. 29.
Micro-Element Logic, 월드 리프로그래밍 [정의] Micro-Element Logic, 월드 리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의 실행 결과(Phenotype)를 직접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본질인 불변의 씨앗(MEL)을 정의하고, AI가 이를 바탕으로 매 순간 최적의 형태(World)로 리프로그래밍하도록 유도 및 검증하는 설계 역량"1. 핵심 구조: 방사형 아키텍처 (Radial Architecture)이 리터러시의 기본 세계관은 '층(Layer)'이 아닌 '동심원' 핵 (Core): MEL (Micro-Element Logic) 역할: DNA, 불변의 법칙, 비즈니스 본질. 리터러시 요구능력: 무엇이 변하면 안 되는 '데이터'이고, 무엇이 변해도 되는 '로직'인지 구분하는 [본질 추출 능력]. 중간.. 2026. 1. 19.
2026년 1월이다 예상한 2월까지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불안은 커지고 있다향후 10년의 어둠이 기다리겠지기술적 돌파구가 되는 것은 더 큰 투자가 아니라결국 순수한 연구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그래도 10년이면 빠른 편이겠지 수많은 정보와 떼어내지 못하게 된 인간은어디로 확장하게 될 것인가해답은 하나가 되는 것 뿐 2026년 2월을 기다리며 2026. 1. 8.
3개월 조금 남았다 3개월 조금 남았다. 2월 붕괴설, 지켜보자, AI 3대 강국이 될지AI 3대 폭락국가가 될지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우선 국가주도 구매를 통해 시장의 안전장치는 마련하고 분위기를 강화시킨 것은정책적으로는 부드러운 과정이라고 보여진다. 그리고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다양한 AI업계의 시도를 받아들이려는 과정도 매끄러웠다. 한국이 그들을 위한 테스트 베드가 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점도 매우 적절했다. 아무래도 현 정부는 AI 급진 만능론에 매몰당한 것 만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이 나라는 인프라 아키텍쳐의 산실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 추후 발생할 아픔에서 유일하게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라고 본다. 민간 중심의 정책은 필연 듯 시장 붕괴의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 AI가 망해도 인프라는 유효하다. 누구.. 2025. 11. 1.
qwen-image-edit gguf 테스트 돌아는 가지만 역시 속도가 매우 느리군요. lora 없으면 품질이 좋지 않습니다. 안경을 벗고 윙크하게 했는데 적용 잘됩니다. 느리지마안~ https://www.youtube.com/watch?v=Mr_cgXtVuS8 2025.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