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끝나간다. 작년부터 예상했던 붕괴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큰 방향이 정해진 듯 한 느낌이 든다
다이먼의 경고가 있지만 말이다. 아무런 일도 없이 환희만 차오른다.
우선 openai의 방향이 이상하다.
내부 인력 이탈과 외부 수혈의 밸런스가 맞지 않고
투자 자금도 줄어든다.
작금의 AI의 큰 문제는 후발주자의 추격을 쉽게 방치했다는 점
양적 팽창에만 매달린 점
산업의 근간이 될 농업과 소매업을 등한시 했다는 점
3가지로 요약 가능하다.
딥시크로 시작된 효율적 개발은 이미 현실화 되어
도둑 학습에 대한 토로로 이어진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제한된 환경에서
더 추격 가능한 모델이 나왔음은 부정하기 힘들다
AI업체는 gpu를 사기 위해 N사의 투자를 받고 그 돈으로 N사의 제품을 구매한다.
그렇다고 gpu가 오래 유지되는 것도 아니다. 내구성 문제와 에너지 문제등
감가상각이 뒤따른다.
투자한 금융 자산은 어떻게 되는 걸까?
구형 gpu는 폐기되고 ai슬롭 생성과 유지로 투자금은 소모되고
결국 금융 자산도 슬롭이 될 것이다.회수가 불가능한 것이다.
금융위기와는 궤가 다른 것이 그 당시에는 채권화가 가능했지만
AI산업은 실체적으로 인적 자산과 모델 방치로 인하여 채권화가 어렵다는 점이다.
AI 콘텐츠 제작에도 당연히 리소스는 소모되지만 대부분이 슬롭화 되어 버렸다
바이브 코딩이라고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누구나 쓰레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시장의 교란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환경을 위해 리소스가 무한히 소모된다는 점이다.
이것은 회수가 불가능한 산업으로 변질되어 간다.
금융 자산은 길을 잃고 회수 타이밍을 놓쳤으며
국가의 양적부양은 농업과 소매업의 축소로 인해 진퇴양난에 빠진다.
인구가 줄어들고 일자리도 줄어든다
인류 역사를 지탱하던 농업과 소매업이 축소되는 것은 결국 금융자산의 외통수에 그 근간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정부기관들은 AI기업의 회생에 관여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빌런 역할도 끝나지 않을 것이다.
결국 AI기업들은 선두 업체의 몰락과 함께 뭉쳐야 하는 이유를 만들게 될 것으로 본다.
이제 남은 것은 N사의 매출이 줄어들었다는 보고와
AI사들의 투자 규모가 준다는 것과
슬롭 유지 비용으로 문제가 되는 것과
중국의 최적화 모델의 난립이 남았다
그리고 AI 선두 업체 중 하나의 몰락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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