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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600만 동시 접속 시스템 구상

온라인 개학이다 뭐다, 암튼 말 많은 상황에서 일부 업체들이 뛰어들고 있다는데 더 쉬운 방법은 놔두고 뭐하는지 몰라서 잡설을 풀어봅니다.

 

국내 인프라 중 대부분이 초고속 인터넷 환경이라고 하고 5G(하자 많은 기술?)가 상용화 되었다고 하지만 600만 동시 접속은 신규 단일 풀듀플렉스 채널로 만드는 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순차적인 경우 채널당 유지도 아무리 병렬처리 한다지만 한계가 있죠. 신규로는 말이예요.

 

그런데~ 결론은 현재 IPTV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활용 및 구축을 활용한 구조인데 기존 사업자들을 끌여들여서 웹 클라이언트로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덕분에 주문형 비디오 채널이 만들어질 것이고 유튜브는 흥미롭게 바라 보겠죠. 이거 세계를 지배하는 구글이 한국에서 밀리는 건가? 그럴리 없지만 잘하면 단초가 될겁니다.

 

물론 제대로 된다는 가정 하에서 이지만 이보다는 웹선호론자와 앱선호론자 간의 알력이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나는 앱선호쪽이긴 하지만 일부 웹OS TV에서도 수업을 하려는 움직임이 있을테니 알아서들 할거라고 봅니다.

 

정부지침과 이권의 방향은 절대 같을 수 없을테니까요.

 

뭐 아닐수도 있으니 그냥 잡설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워낙 능력 좋은 분들이 많은 업계이니까 알아서 잘 만들던지 말아먹던지 명텐도 타령이나 느긋하게 지켜보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