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관심이 가던 지표를 업데이트 해봤습니다.
**침몰지수(Korea Sinking Index)**는 공식 소비 통계가 포착하지 못하는 경제 배제 계층의 실질 붕괴 속도를 측정하는 복합 체감경기 지수입니다.
기존 GDP·소비자심리지수는 카드 거래 기반으로 집계되기 때문에 신용이 박탈된 계층은 처음부터 통계 밖에 있는 것 아닌가 의심하고 있었기에 침몰지수는 이 맹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음 5개 지표를 가중 합산합니다.
쉬었음 청년(선행), 자영업 폐업률(동행), 금융채무불이행자(후행), 카드론 연체율(동행·실시간), 현금서비스 잔액(선행·월별).
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공식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때 괴리가 크다는 신호입니다. 둘째, 신용불량자가 늘수록 친인척 명의 대리 소비로 공식 통계가 오히려 왜곡되는 구조적 역설을 전제합니다. 셋째, 선행·동행·후행이 동시에 상승하면 경기 순환이 아닌 구조적 침몰로 판단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소비에서 이탈한 계층에 대한 분석을 기반하는 것 뿐이예요.
2025년까지 데이터는 그런데..AI로 현재까지 분석 시켜보니
한국형 침몰 지수(SI) 산출 모델
공개된 데이터를 아래와 같은 가중치로 결합하여 지수화할 수 있습니다.
$$SI = (w1 \times 쉬었음 인구 비율) + (w2 \times 다중채무 연체율) + (w3 \times 자영업 폐업 지수)$$
| 지표 항목 | 위험 신호 (Danger) | 침몰 징후 (Sinking) |
| 쉬었음 인구 |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 |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절대수 유지 |
| 연체율 | 제2금융권 연체율 7% 돌파 | 카드론 이용액 및 리볼빙 잔액 급증 |
| 폐업/매출 | 폐업률이 창업률의 1.5배 상회 | 매출 0원 사업자 비중 20% 돌파 |
이렇게 나와서 충격입니다...
주가는 사상 최대, 수출도 최대...
나와 내 주변에서 삶은 왜? 이리 힘들까요..
이번에도 망상입니다...소비자 지수는 계속 상승하네요...
제 침몰 지수도 상승합니다. 그러니 제가 망상이겠지요. 망상...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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