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높아지고 삶의 기준은 낮아지고
현실은 역시 다른 세계로 나뉜 것 같다,
주가는 날이 다르게 오르지만
내 주변의 삶은 기준을 낮추고 있기 때문이다
더 싸지만 양이 적은 과자, 더 싸지만 묵은 쌀 등등...
강요된 선택으로 더 저렴한 것을 골라야 했다.
다른 세계 다른 이야기
내가 사는 대한민국은 그 자체가 분리된 국가 같다..
힘들어도 살아보자 나와 같은 경계에 선 사람들이여..
부러워 말고 살아보자.
그 너머는 우리의 땅이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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