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か.. 雲が押し寄せ
闇が染み込みはじめて
迷い子になった

어딘가.. 구름이 밀려오고
어둠이 스며들기 시작해
미아가 되었어
彷徨う雲と
散りゆく花の間
記憶の彼方へと
遠ざかってしまったけれど..
방황하는 구름과
지는 꽃들 사이
기억의 저편으로
멀어져 버렸지만..
今.. 私を
導いてくれるのは
忘れられない
記憶の影たち
지금.. 나를
이끌어 주는 것은
잊을 수 없는
기억의 그림자들
いつか.. みんなと
もう一度..
会えるよう祈りながら
雷鳴を、共に追いかけてゆく
언젠가.. 모두와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며
뇌성을, 함께 뒤쫓아 가
どこか.. 雲が押し寄せ
闇が染み込みはじめれば
迷い子になるけれど
어딘가.. 구름이 밀려오고
어둠이 스며들기 시작하면
미아가 되겠지만
彷徨う空は
雷鳴と共に雨を降らせ
涙を流してくれる
戻ることはできないけれど..
방황하는 하늘은
뇌성과 함께 비를 내리며
눈물을 흘려주네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今.. 私を
導いてくれるのは
忘れられない
記憶の影たち
지금.. 나를
이끌어 주는 것은
잊을 수 없는
기억의 그림자들
いつか.. みんなと
もう一度.. みんなと..
会えるよう祈りながら
雷鳴 को、共に追いかけてゆく
언젠가.. 모두와
다시 한번.. 모두와..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며
뇌성을, 함께 뒤쫓아 가
雲が押し寄せ
闇が染み込みはじめて
迷い子になった...
永遠(とわ)の祈りを捧げながら
雷(いかずち)よ 雨を降らせておくれ...
구름이 밀려오고
어둠이 스며들기 시작해
미아가 되었어...
영원한 기도를 올리며
천둥이여 비를 내려다오...
https://www.youtube.com/watch?v=b9K2ISANeu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