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스 스페라타...
이것은 악마의 초상이다.
이것이 악의의 단검이리라.
이것이 모든 것이리니..
피로 피를 씻어야
그 파란 날이 가려질 것이라
눈물 마른 후 흘린 피가 굳어야
그 파란 날이 가려질 것이다
삶의 날개를 잃은 자도
복수를 위한 두 손을 잃은 자도
모든 것을 가진 자도
악마의 초상을 닮을 것이다.
모든 것이 악의의 증거일 것이다..
세계는 무엇을 바쳐야 피를 멈출 것인가...
https://youtu.be/sJ8al_7U-cg
'Game Des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순대와 떡볶이 (0) | 2026.03.27 |
|---|---|
| 바람 타는 배 (3) | 2026.03.24 |
| 나비 꽃에 내려간다 (0) | 2026.03.21 |
| 겹겹이 싸매고 싸매야.. (0) | 2026.03.16 |
| 호수와 달 그림자 (0) |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