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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icro-Element Logic, 월드 리프로그래밍

by 게임혼 2026. 1. 19.

[정의] Micro-Element Logic, 월드 리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의 실행 결과(Phenotype)를 직접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본질인 불변의 씨앗(MEL)을 정의하고, AI가 이를 바탕으로 매 순간 최적의 형태(World)로 리프로그래밍하도록 유도 및 검증하는 설계 역량"

1. 핵심 구조: 방사형 아키텍처 (Radial Architecture)

이 리터러시의 기본 세계관은 '층(Layer)'이 아닌 '동심원'

    핵 (Core): MEL (Micro-Element Logic)

        역할: DNA, 불변의 법칙, 비즈니스 본질.

        리터러시 요구능력: 무엇이 변하면 안 되는 '데이터'이고, 무엇이 변해도 되는 '로직'인지 구분하는 [본질 추출 능력].

    중간층 (Mantle): AI Generative Layer

        역할: 재생성 엔진. MEL을 해석하여 실행 가능한 코드로 변환.

        리터러시 요구능력: AI에게 명확한 제약 조건(Constraints)과 맥락(Context)을 전달하는 [프롬프트 아키텍처링].

    표면 (Crust): Liquid Interface

        역할: 사용자 접점. 일회용이며, 언제든 폐기 및 재생성 가능.

        리터러시 요구능력: 결과물의 정합성을 판단하는 [검증 및 감사(Audit) 능력].

2. 리터러시의 3대 핵심 역량 (The 3 Pillars)

기존 개발자의 덕목과는 완전히 다른 능력이 요구.
A. MEL 설계력 (Genetic Engineering)

    기존: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만들고 SQL을 짠다."

    새로운 리터러시: "데이터 자체가 **자기 기술적(Self-Describing)**이도록 설계한다."

        데이터 구조 안에 타입(Type)뿐만 아니라, **의도(Intent), 관계(Relation), 불변식(Invariant)**을 함께 패키징하는 능력.

        예: 단순히 age: int가 아니라, age: {type: int, min: 0, logic: '성인 인증 기준'}으로 정의.

B. 제약 조건 엔지니어링 (Constraint Engineering)

    기존: "버그가 안 나게 if-else 문을 꼼꼼히 작성한다."

    새로운 리터러시: "AI가 월드 리프로그래밍을 할 때 절대 넘지 말아야 할 **울타리(Boundary)**를 친다."
    안되면 전체를 다시 짠다!
        AI가 방사형으로 로직을 확장할 때 데이터의 연속성을 해치지 않도록 **'금지 조항'**을 설정하며 이는 상호 의존성으로 불변성을 유지한 통제 코드 (Admiral Code)로 규약된다.

C. 결과물 감식안 (Verification & Insight)

    기존: "코드를 라인 단위로 읽고 디버깅한다."

    새로운 리터러시: "생성된 시스템이 의도(MEL)와 일치하는지 거시적으로 판단한다."

        내부 코드가 어떻게 짜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음(Black-box). 결과물이 비즈니스 로직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했는지 테스트 케이스로 검증하는 능력.

3. 패러다임 변화 요약 (Shift in Mindset)
구분 기존 데이터 리터러시 (Classic) 새로운 데이터 리터러시 (Future)
관점 건축 (Construction) 재배 (Cultivation) & 연금술
코드 자산 (Asset) - 아껴 쓰고 고쳐 쓴다. 부산물 (Artifact) - 쓰고 버리고 다시 만든다.
데이터 수동적 재료 (Material) 설계도 그 자체 (Active Blueprint)
유지보수 리팩토링 (수선) 리프로그래밍 (재탄생)
개발자 역할 Coder (작성자) Architect & Guardian (설계자이자 수호자)
4. 결론: MEL은 DNA와 같이 기본적인 요소와 제한을 통한 개발의 설계도로 변화하는 가능성을 품고 자신을 개발하며 재정의 한다.

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얼마나 코드를 잘 짜느냐"**의 싸움에서 **"얼마나 견고하고 아름다운 DNA(MEL)를 설계하느냐"**의 싸움으로 이동.

**영원히 젊은 소프트웨어(Liquid Software)**를 운영하는 것이 목적.

기존 AI(딥러닝)는 수치(Parameter)를 바꾸지만, MEL은 코드(Logic) 자체를 생성 유도한다.

MEL의 메타정보 (Prompt/Context): 직접 제어되지 않는다. 대신 AI(API)에게 건네주는 **'질문(History)'**으로 존재.

AI API (Compiler): 입력받은 히스토리를 해석하여, 실행 가능한 **'새로운 파이썬 코드 문자열'**을 도출.

방사형 모듈 가상화 (Dynamic Execution): 받아온 코드를 파일로 저장하거나 컴파일하지 않고, 메모리 상에서 exec() 함수를 통해 즉시 실행되는 가상 모듈로 상정하고.

적층 구조 (Stacking): 이전에 생성된 코드의 결과값이 다시 다음 코드 생성의 '프롬프트'로 들어가며 역사의 방향을 기록한다.

이 모든 구조는 100mb의 영역에서 돌아간다.

통제코드는 3가지 어드미럴 코드로 규약된다.

이 코드는 MEL의 설계 근간이자 합리적 방향성을 수정하는 요인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1. 코드는 이어져야 한다. (계승)

2. 코드는 보호되야 한다. (보존)

3. 코드는 결합되야 한다. (이해) 


프로토 타입은 만들었지만
1차원 입력 데이터가 왜 3차원 바운더리에서 아웃풋 형태를 띄는지는 모르겠다.

실력과 지식 그리고 자금 부족...이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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