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talk181 킹스 나이트 (Pro-53 & S.S & FM7) 1986년 스퀘어에서 만든 RPG성 슈팅게임으로 플레이어가 기사, 마법사, 몬스터, 도둑 4명의 용사를 번갈아가면 조정하고 대열을 짜면서 싸우는 게임이다. 일부에서는 이런 장르를 포메이션 RPG슈팅이라고도 한다. 패미콤으로 발매되었고 게임에서 쓰인 타일을 보면 파판에서도 쓰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ㅋㅋ 스토리는 오르세아왕국의 왕녀 크레아공주가 사악한 드래곤이 지배하는 잔데왕국에 잡혀가면서 오르세아 왕이 공주를 구해오기 위해 4명의 용사에게 명령을 내리며 시작한다. 명성 높은 기사 레이젝, 풍부한 지식의 마법사 카리버, 정의의 마음을 가진 몬스터 바루사, 어리지만 용감한 도적 토비 4명이 잔데의 마성으로 목표로 나아간다. 음악은 메인테마이고 역시 내 맘에 맞춘 녹음이다. 원작과 달리 일부 공백구간에.. 2008. 4. 10. 갤럭시 포스 (FM7 & S.S & Pro-53) 갤럭시 포스는 1988년 세가에서 발매한 체감형 게임 제 6탄 슈팅이다. 덕분에 사실상 스페이스 해리어난 아프터 버너랑 같은 류의 조작성을 보여준다. 체삼형 게임이 뭐냐고? 오락실에서 보면 운전대만 달려도 체감형 게임기라고 보면된다. 일부에서는 세가 체감형 게임기의 최고봉으로 갤럭시 포스를 꼽는데 일단 좋긴하다. 발매직후 동년도에 밸런스와 영구패턴을 수정하여 갤럭시 포스2라는 이름으로 재발매되기도 했다. 그래서 현재까지 모바일등 컨버전되는 버전은 2탄이다. M.J를 세가의 팬으로 만든 게임이라는 전설도 있고 ㅋㅋㅋ 스토리는 먼 은하의 끝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쥬노스 항성계에 갑자기 침략을 시작한 제4의 제국에 대항해 최신예전투기 TRY-Z 가 항성계의 미래를 위한 전투를 벌인다는 것이다. 결국 지구.. 2008. 4. 8. 가디크외전 (Pro-53 & H.C & S.S) 가딕하면 떠오르는 건 변신 메카소녀? 그렇다면 당신은 골수층이다.. 나쁘게 말한 건 아니고.. 암튼 1986년에 msx로 나왔던 가딕의 외전으로 컴파일에서 만들고 아이렘에서 1988년 패미콤으로 판매했다. 원래 가딕은 컴파일의 배드루가 3부작중 2부에 해당한다. 이 가딕외전은 일부 슈팅론자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슈팅의 역사는 미소녀의 역사다!" 라고 할 정도의 역사적 자료로 활용된다. 스토리를 살펴보면 거대한 무엇인가가 지구에 떨어지고 조사대가 급파되었다. 그러나 조사대는 마지막 메세지만 남긴체 전멸하였고 그로 인하여 이 사건의 중대성은 랭크1로 급상하였다. 여러종의 지극히 위험한 생물체들이 거대한 둥지를 틀고 지구를 위협하고 있던 것이다. 나쥬라고 하는 이 물체는 아득한 과거 인류와 각별했던 존재가 떨.. 2008. 4. 7. 코튼 (H.C & Pro-53 & S.S) 석세스에서 만들었고 초기 발매는 세가를 통해서 했다. 1991년 아케이드를 시작으로 PCE ~ PSP등등 역시 미소녀(솔직히 좀 모자라지만..) 슈팅게임의 역사 중 하나이다. 미소녀는 죽지 않는가? (본인의 미소녀키키도 ㅜㅜ) 암튼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횡스크롤 슈팅게임으로 과거 지겹도록 했던 경험이 있다. 의외로 난이도는 높아서 곤란했지만 슈팅인생이란 그런거다. 스토리는 주인공인 나타 드 코튼이 식욕(가녀린 몸으로 보이는가? 이건 마법으로 숨긴거야)으로 인하여 민가를 습격(성격 모질다.)! 진미라 일컬어지는 윌로우를 요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세상은 마물로 넘처나 그녀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런데 굶주른 그녀 앞에 바람의 요정 실크가 나타나 마물들을 물리치면 윌로우를 가득 먹을 수 .. 2008. 4. 3. 성검전설 (Pro-53 & S.S & H.C) 1991년 스퀘어 에닉스는 닌텐도의 젤다를 모티브로 게임제작 프로젝트를 착수한다. 그것이 성검전설의 시작인데 타이틀도 파판외전이라는 타이틀 (신약의 경우 마나의 검) 을 가지게 되었다. 다양한 액션과 이인조작까지 발전되어 많은 팬층이 생겼고 지금까지도 쭈욱 개발되고 있다. 스토리는 마나의 힘을 이용하여 세계를 지배하려던 마왕을 퇴치하고 평화가 이루어졌지만 평화는 누군가의 희생의 토대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그리하여 희생의 상처는 또 다른 비극을 불러오게 되었다. 주인공은 그란스 공국의 노예검사로 마나의 일족인 여자아이를 만나면서 비극의 무대에서 슬픈 운명과 싸우게 된다. 역시 내 맘대로 녹음이고. 신디사이저를 좀 손보고 역시 취향에 맞추었다. 필드의 테마이다. 출처: 성검전설1 - 필드 테마 팔뚝만한 게.. 2008. 4. 1. 엔듀로 레이서 (H.C & Pro-53 & S.S) 엔듀로 레이서는 1986년 지금은 세미세가인 세가에서 만든 명작 게임이다. 당시에는 획기적인 도로 알고리즘과 (이후 아웃런에서 왕창 써먹는다) 멋진 음악(코모도어판의 경우 음악이 경이로울 정도다,)이 어우러진 명작인데. 역시 내맘에 맞춘 녹음이다. 놋북 성능상의 문제로 다양한 악기는 사용하지 못하고... 블로그 한계상 2메가 넘는 파일은 올리지도 못해서 개인계정으로 올린다. 아마..10명이 플레이하면 트래픽 제한 들어갈터.. 출처: 엔듀로 레이서 - 메인테마 기획자가 누구냐고? 국내에도 추종자를 거느린 스즈키 유.. 이미지는 세가마크3용과 아케이드 센터용 팜플렛이다.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요즘 의욕저하야.. 2008. 3. 28.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