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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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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과거.. 구라파이어 구입 후 너무 좋은 나머지 열심히 사용했었다..그 당시는...배운다는 것이 즐거웠고...그린다는 것이 두근거렸지만지금은...모르겠다..너무 많은 것을 소유하고 싶은 나머지..모두를 희생하는...것일까?그러나 내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오랜만에 올리는 과거의 그림 몇장.. 역시 이것도 노리개 다닐때 그리던 거.. www.gamehon.comwww.gamemotor.com
역시 과거에 그린 그림 몇 장 이 당시에 네이트서 활동했었다 ㅋㅋㅋ
그냥. 이 당시, 출동 119구조대라던지 그런 만화를 본 탓인가? 그림의 느낌이 그 쪽을 따라가는 모양새다.
역시 그림 몇 장. 노리개 다닐 땐 집이 멀어 회사에서 살다시피 했었다. 내가 신촌 등지에서 대학생들과 어울릴 것도 아니고 혼자 지내다보니 그림을 자주 그리게 되었는데 역시 안그리다 보니 지금은 실력이 많이 많이 줄었다.
헤어샵 게임 만들 때 쓰인 이미지 괜찮은 경영시뮬 하나 만들어 보란 의뢰가 있어 준비하다다른 Z모사에서 먼저 만들어 버린 이유로 폐기된 게임이다. 헤어샵... ㅜㅜ 아까워라.. 주인공 여자아이로 쓰려고 했는데 미용사라고 하기엔 머리가안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ㅎㅎㅎ 요즘은 그림 실력이 예전에 비해 더 떨어진 느낌이다...아..
손이 굳었다... 오캔도 오랜만에 열었는데..과거 알고 있던 기술을 모두 잊고 말았구나.겨울이 지나 봄이 되면 이 손도 풀릴텐데내 마음에 겨울은 현실과 달리 시간이 너무나 더디구나.
아무 생각이 없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