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만화를 접했던 시절은 무술소년 금봉이 (란마 해적판-다이나믹 콩콩)
에서 란마를 처음 접하고 나중에 란마1/2 500원짜리 해적판을 사면서 란마1/3 이라는 제목
에 혹해서 접하게 되었다. 알고보니 다카하시 루미코가 란마 연재 전에 연재하던 만화였는데
솔직히 란마보다 더 잼있게 봤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의 이누야샤는 너무 인어의 숲 느낌이 나서
별로 정감이 안간다. 차라리 이런 괴계한 이야기가 더 좋은데.
이미지는 메가씨디로 나왔던 우루별의 녀석들 "디어 마이 프렌드"의 오프닝이다.
< 출처 : 우루별의 녀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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