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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콤으로 나온 것은 1986년, 당시만해도 마리오의 극한 질주가 부담되던 시기였고 허드슨에도 슬슬 2차 황금기가 오는 시기였다. 스토리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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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못하는 건 아니고 감정을 전달하는 게 어려운 점을 표현하려고 한거겠지..


음악을 사랑하는 평화로운 별 입실론은 상대방과 접촉하여 감정을 읽는 것이 가능했다. 이 때문에 문자와 언어가 발달되지 않았지만 복잡한 심정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악기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 후 입실론 별에서는 누구나가 악기를 가지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게 된다. 그러나 미론이라는 이름의 소년은 그 능력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남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어려운 미론의 고민이 지속되던 어느 날 미론이 살고 있는 이슈탈 마을의 장로가 어떤 위험을 감지하게 된다. 장로는 급히 위기를 근처의 7군데의 마을에 전달하기 위해 전령이 되어줄 사람을 찾았지만 미론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지원하지 않았다. 혼자 전령이 된 미론은 첫번째 도착지인 로크타스 도시에 도착하게 된다. 그러나 도시는 마인 마하리트가 나타나 모든 사람들의 악기를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한 뒤였고 도시 북쪽에 위치한 가란드 성을 점령한 체 엘시라 공주를 감금하고 있는 상태였다. 이에 미론은 로크타스의 사제에게서 마인의 퇴치와 공주의 구출을 부탁받게 되고 가란드 성으로 향한다.

스토리 좋다. GB로도 있을 정도인데 아쉬운 점은 역시 허드슨 특유의 안타까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음악은 역시 내맘대로 성의 테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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