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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NG VS GXG -5-

Game talk2005. 7. 3. 06:13

 

GPANG VS GXG -5-

 

저번 주에 일이 있어서 한 주 쉬었습니다. ㅜㅜ 심기일전하여 이번에는 2개를 올릴 예정입니다. 자 이번에는 육성게임 비교입니다.

 

GPANG의 대표선수는토막입니다. 그에 대항하는 GXG의 대표선수는마비노기입니다. 두 선수의 대전이 있기 전에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비교 컨텐츠 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토막

제작사

시드나인

플랫폼

WIPI

장르

육성

용량

6.12메가

가격

5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마비노기

제작사

넥슨

플랫폼

WIPI

장르

육성

용량

15.9메가

가격

7000원

 

간단한 두 선수의 비교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GPANG과 GXG 비교 컨텐츠의 용량이 역전 되었습니다. 과연 그 동안의 열세를 GXG

는 떨쳐내고 승리자가 될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비교해 보겠습니다.

 

컨텐츠 비교

먼저 토막 선수의 선제공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막은 시드나인이 만든 게임으로 국내에서는 그렇게 대박 히트 쳤다고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좋은 성과와 일본 수출까지 이루는 등

매우 보증된 컨텐츠 입니다. 이번에 지팡에 올라간 토막은 과거 GP32때 서비스 된 토막 세이브 어스 슈팅이 아니라 진정한 토막을

모바일 화 하였습니다. 과거에 토막이 모바일로 없던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진정한 모습으로 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토막을 하면서

느낀 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제목

그래픽

조작감

게임성

흥미도

토막

6

6

6

7

처음 이 제목을 접한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게임도 목만 달랑 있는 미소녀? 무섭지만 그 때문에 개성적이고 묘한 흥미가 생깁니다.

토막은2D게임입니다. 비교되는 마비노기가 3D임에 비하여 토막 자체가 과거 서비스 된 2D 토막의 모바일 버전 격일 뿐이기에 그렇습니다. 허나 그래픽은 어설픈 3D보다 훨씬 깨끗합니다. 이쁜 토막 여신님을 코디하는 즐거움도 여전합니다.

그냥 명령에서 대화만 하면 되기 때문에 조작감은 달리 표현이 없습니다.

육성 게임은 프메부터 시작하여 기타등등 근육체 게임들도 하고 접했지만 그렇게 흥미롭지 않는 장르였습니다. 그러나 이 토막은 매우 개성적인 스토리 라인과 나름대로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들로 인하여 재미있었습니다.

미소녀의 목을 화분에? 잘못 들으면 희대의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될 이러한 소재를 게임으로 만든 시드나인은 대단합니다. 비록 모바일 버전에서는 음성이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충실한 이식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마비노기의 반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비노기 드디어GXG의 비밀병기가 나타났습니다. GXG의 기존 게임들과 비교하여 압도적인 용량?으로 무장한

마비노기는 과연 기존GXG 선배들의 패배를 설욕하고 절대강자 GPANG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비록 그 용량이 동영상들일지라 하더라도 말이죠 ㅎㅎㅎ.

 

제목

그래픽

조작감

게임성

흥미도

마비노기

6

5

6

6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를 모바일화 한다고 했을 때 과연? 어

?

기대했습니다.

온라인과 같이3D로 표현된 캐릭터와 집안, 그리고 게임상의 화면들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썩 좋지는 않은 화면을 제공합니다. GPANG으로 인하여 GXG 기대의 게임이 나와도 별 감흥이 없어진 탓일까요?

게임이 플레이어의 아바타를 성장시키는 것 외에 성장의 이벤트들이 모두 미니게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조작방식으로 매우 간단 간단하지만 하드웨어의 문제로 썩 반갑지만은 않았습니다.

온라인 게임에서도 알바가 주를 이루는 게임이었기에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였습니다. 별다른 퀘스트 위주의 게임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이식률이 좋아서 나쁜 점은 있는 듯 합니다. 미니게임들은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온라인 게임으로 있었고GXG에서도 최초의 대작게임 카테고리로 올라간 게임이라 기대했지만 용량 16메가도 동영상을 합한 듯한 인상이 드는 것은 게임이 GPANG의 고용량 바이오하자드 같은 게임들과 비교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대작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엔 부족하지 않나 합니다.

 

비교 컨텐츠 결론

결론적으로 마비노기는GXG의 역대 게임들에 비하여 최대의 용량으로 무장한 체 지팡의 토막과 대결했습니다. 그러나 무장을 했다

하여도 그것이 같은GXG에 비하여 무장한 것이지 GPANG으로 눈이 높아진 필자에게 좋은 점수를 주지 못했습니다. 박빙의 승부를 펼

쳤지만 차라리 기존 게임을 거의 완벽하게 이식한 토막이 더 좋은 완성도로 점수를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음성은 삽입되지 않았지만 말이죠.

이번에도GPANG의 승리입니다. GXG는 좀 더 분발하기 바랍니다.!

 

이상으로GPANG VS GXG 5번째 시간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폰게임천국 부운영자 영이살앙

www.dtvga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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