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올라라 게임혼! www.gamehon.com

도.라.가.나.

ETC2004.11.09 16:15

아득한 과거 풍요를 제공하고 지금은 그 어떤 이야기에도 귀기울이지 않는 바다는 지쳐있다.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고통을 받아들이며 아무런 이야기에도 귀기울이지 않는다.

 

대지는 오래전 바다와 이별을 했고 새로운 대륙이 바다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다시한번 바다는 대지와 접하며 새 생명을 잉태한다..

 

그러나 대지와 바다는 외면하고 있다.

 

그렇게 대지와 바다는 외면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 모든 것을 외면하려 한다.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운의 게임  (0) 2004.11.18
활성화 합시다.  (0) 2004.11.15
도.라.가.나.  (0) 2004.11.09
가장 뜬 게임  (0) 2004.11.08
VM최초의 원폰 대전게임  (0) 2004.11.04
기억에 남는 게임개발.  (0) 2004.11.03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