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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분리 원칙에 의해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몇군데 있지만 점차 폐지에 가깝게 가고 있는 중이라고 본다.


원래 목적은 아니지만 전자화폐 시장의 등장으로 인해 신용가치에 대한 평가가 새롭게 바뀐 현시점이야 말로


진정한 기업형 화폐의 등장과 더불어 (일부 정부주도의 전자화폐시장이 등장하지만 이건 아니라고 본다.) 세계를 상대로한


진정한 기업국가 등장이 예견되는 것이다. (신디게이트냐고 물어보면 반은 그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


기업국가의 등장으로 인해 이루어질 행보를 상상한다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가상의 주권국가 등장 : 화폐도 있는데 근간이 되는 영토도 가상이면 어떠리, 공공투자가 줄어들면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2. 제3의 정치 사회 등장 : 전체민주주의가 가능한 상황이며 이는 자본주의의로서는 극한에 이르는 혼란스럽지만 말은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3. 기본생활 보장 등장 : 일반 국가와 같은 반발은 없을 것이다. 보편적 복지, 균등 복지, 다 필요없다. 어떻게든 기본생활이 유지된다.


다 상상일 뿐이다. 새로운 신정국가들이 등장하며 거센 반발도 부르겠지만 기업국가에 대한 반발이라기 보다 약해진 기존 국가체제의 정치구조에 야심을 품고 등장하는 세력일 것이다. 팽팽한 줄다리기에서 자금과 기술을 가진 기업국가의 필요성은 커질 것이다.


그냥 망상 망상. 어차피 줄다리기와 줄타기는 그대로 유지된다.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소비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개인이라는 자유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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