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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iard
1987년 게임아츠에서 발매한 젤리아드는 시에라를 통해서 세계에 배급되었다.
당시 비슷한 시기에 나오게 된 트리톤이라던지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워낙 유명했기 때문에 별다른 언급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다만 매니아 층에서는 다양한 해석을 통해 게임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시도들이 있다는 정도와 당시의 유행하던 히로익 판타지 계열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정도? 내 경우 젤리아드는 이스의 갈증을 달래주는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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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된 공주님과 로맨스는 없다는 거.

스토리를 살펴보자.

지저 깊숙한 곳에 봉인된 마왕이 2천년의 잠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마왕은 마수들에게 명해 자신을 봉인했던 비보 에스메산테의 눈물을 훔쳐 미궁의 안에 숨겨두고 자신을 봉인했던 자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그 시작으로 패리시카 왕국에 108일간 모래 비의 저주를 내렸다. 이로 인하여 왕국의 국토 절반이 사막으로 덮히고 왕녀 패리사가 돌로 변하게 된다. 그러나 성스러운 땅 젤리아드의 정령은 인간들을 버리지 않았다. 정령은 한명의 용사를 부르게 된다. 정령의 지도를 받아 운명의 사자가 된 이는 듀크 가란드였다. 그는 마왕을 봉인 할 수 있는 비보와 돌이 된 패리사 왕녀를 구하기 위해 미궁으로 향하게 된다.

엔딩을 보면 주인공이 비참하게 된다. 왜냐면..해보면 안다.

게임아츠는 음악으로도 유명한데 이 젤리아드에도 명곡이 숨어져 있다.
툼바 타운의 테마이다. sad하다.


이번에는 T.D를 이용해서 렌더링을 2개로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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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과 pc88이 가장 먼저 출시되었는데 패키지 구성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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