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올라라 게임혼! www.gamehon.com

noboranka
1986년 당시는 공수도를 비롯하여 많은 상상의 단초를 제공한 게임들이 등장하던 시기였다. 이 때 가장 두각을 보이던 업체가 기괴개발사로 유명한 데코 데이터 이스트였다. 그럼 이 노보랑카는 어떤 게임이냐...역시 기괴하다. 한번쯤 사람의 손을 잡아 끌어 동전 투입구에 동전을 넣게 만들지만 역시 그 기괴한 게임성과 난이도로 인하여 한방에 투지를 불태우는 게임었는데. 잡설을 끝내고 스토리를 보자.

근성과 근성으로 이루어진 무당벌레 뉴튼 J는 여름날 가장 좋아하는 나무의 아래에서 프린공주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와루사 대왕이 나타나 공주를 잡아 나무 위로 올라간 것이다. 뉴튼은 공주를 구하기 위해 나무를 오르기 시작했다.

근성과 근성과 또 근성으로 이루어진 곤충남자 뉴튼 J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결국 사랑인데 인생이 보여지는 게임이다.

음악은 메인테마로서 당시의 분위기나 퀄리티상 매우 좋지만 게임 자체의 난해함으로 인하여 빛을 보지 못한 경우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gamehon.com www.gamemotor.com

Comment +2

  • 夏後雨 2013.03.26 06:43 신고

    제가 국딩때 오락실에서 이 게임기에 50원 한 번 넣어보고 개좌절을 했더랬죠.
    워낙 슈팅에 소질이 없어서...
    하지만 이 게임의 음악은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릴 적 '오락실'이라는 공간을 떠올린다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누가 그 시절의 땅땅거리는 미디수준의 음악을 이렇게 멋지게 믹스해 놓았을까요.
    혹시라도 이 음악파일을 제가 가질 수 있을까요?

    꼭 갖고 싶어요.
    혹시라도 가능하시다면 fomalhaut2@naver.com으로 부탁드립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게임이라 저도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http://goo.gl/jJRhS 여기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