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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 버너하면 세가의 전설적인 슈팅게임으로 기억에 있는데 스페이스 해리어와 더불어 내게는 난공불락의 난이도를 자랑했었다. 2탄으로 불리우는 것은 갤럭시 포스 때와 같이 개량형이라서 2라고 붙이게 되었다. 실질적인 후속작은 에프터 버너 클라이맥스와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1987년 전설이 된 게임이라 부담이 많이 가서 악기 배열에 좀 난잡해져 버린 건 어쩔 수 없다.

스토리를 살펴보자.

세계는 A국과 Z국 양대 세력으로 인한 냉전에 빠져 있었다. 당신은 A국 해군 파이롯트로서 최신형 전투기 F-14XX를 탑승하였다. 당신에게 주어진 임무는 Z국의 포진을 돌파하여 비밀병기정보가 들어 있는 디스켓을 전송하는 것이었다. 수 많은 적기가 기다리는 전장에서 유일한 허공의 전사로 태어나라.

대공사 끝에 렌더링 끝냈다. 역시 세가는 스케일이 크다...힘겨워..


After Burner와 Final Take Off 다. 난 제프 백이 좋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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