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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회사에서 서버 외주하던 중 친구의 소장품중 일부를 얻었다.

그것이 추억의 만화, 21에몽과 아칸베였다.

일본에서는 21에몽이나 아칸베나 총 3권이지만 국내에서는 1권 이상을 찾을 수가 없었다.

사실 아칸베의 경우 저자가 후지후지가 아니라 그의 스튜디오 출신이었던 (치프 어시스트였다.)

카타쿠라 요우지 (방창양이) 였다. 국내에서는 그런 내용을 알길이 없고.

암튼 이제 더 구하고 싶은 것은 괴물군인데 일본 판을 구매해야 할지 크게 고민 중이다.

물론 이번에 구한 21에몽도 나의 추억에서 빠질 수 없는 만화이기도 하고 이것도 구매해야하나 고민된다.

바켈군이라던지가 뭔지 궁금한 사람은 포스팅 중에서 도깨피 Q태랑을 살펴보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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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완전 부럽습니다..흑..
    저도 구하고 파요~

  • 요즘도 청계천 일부 헌책방하고 천안에 있는 만화백화점을 뒤지다보면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온전한 물건이 드물게 있으니 그냥 일본에서 구매하는 편이 좋긴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