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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가을, 겨울 통합 창간호 리얼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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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판타|200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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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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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계간 리얼판타는 우리나라 최초로 문학장르를 총망라한 정통환상문학 계간지로 판타지 고전문학에 대한 서평, 다양하고 폭넓은 환상문학의 무늬와 결을 펼쳐보여주는 평론, 기성/ 신인을 망라한 창작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야심적인 의욕으로 출발한특별기획 릴레이 소설 <천일몽>현실을 꿈으로 대체시켜준다는 200자 원고지 16매 정도의 극단편이라고 할 수 있는 미니소설이다.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꿈을 건네주어야만 한다. 꿈을 건네 받은 사람은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그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꿈을 건네주어야 한다.



천일몽은 이렇게 꿈을 이어받는 소설이다.



꿈을 이어 받은 소설 속의 등장인물은 곧 작가 자신이 된다. 그 작가는 앞선 작가에게 건네 받은 꿈을 하나의 완결작품인 미니소설로 형성화시켜야한다. 그리고 그 작가들은 리얼판타의 미니소설공모의 당선자들이 될 것이다.



천일몽이라는 기념비적인 소설이 완성되기 위해서는,인생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최초의 거대한 소설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리얼판타의 미니소설 공모 당선자가 천 명이 나와야 한다. 그리고 계간 realfanta.com이 천 일호까지 발행돼야 한다.



리얼판타는 이런 어마어마한 계획을 갖고 천일몽을 의도한 것이다. 그것은 곧 계간 realfanta.com의 불멸을 뜻하기도 하다.



참고로 천일몽의 형식은 온라인상, 그러니까인터넷상에서나 가능한 릴레이 소설-한 작가의 소설을 이어 받아 쓰는, 여러 작가들의 참여가 필요한 공동작업의 소설- 과 비슷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완결작품을 계속 이어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터넷상에서나 가능한 형식의 소설을 활자에서도 가능하게 한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소설이리고 할 수 있다. 그 겁 없는 시도는 우리 문학사에 하나의 획을 긋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북토피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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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특집기획『千日夢』『스와핑(2夢)』·김철기

소설
일반소설 [너에게]- ·최은정
환상소설 [구멍]- ·김철기

추리소설
[오해로 인해 파멸당한 사나이]- ·이일우


[세르비아 外]- 정한용
[아버지의 척추 外]- ·김영준
[소재들, 여덟 번째 이야기 外]- 박제영
[얼룩 外]- 황숙경
[새벽이 오는 소리 外·]- 피스12
[눈 外·]- 유문호

미니소설당선작과 신인추천작 심사평

미니소설공모당선작
[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안경]- 박화영

신인추천
해열제(소설)· - 김주희
엘비스처럼 사라지다(소설)- ·최창윤
언 사월(시) 外·- 장혜정
빛(시) 外·- 박이체
무뎌짐, 혹은 또 다른 익숙함으로(수필)- 장윤순
논개(수필)·- 김미경
번개 아저씨의 눈물(동화)- ·이상순
상자 이야기(환상)· - 범유진
언데드 나이트(판타지)· - 장우영

평론
환상문학의 이론 정립을 위한 소묘1- ·유종윤
디지털 테크놀러지의 문학· - 김우필
신화를 만드는 것은 언제나 작가의 몫- ·황인술
서평 환상문학의 고전을 찾아서· - 유종윤

[북토피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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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라곤 인연이 없었는데 마지막으로 탓던게 주산학원 상장하고 개근상 뿐인데 ㅋㅋㅋ

참으로 고마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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