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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서는 3월 19일 2002년도 1차 우수게임 사전 제작지원 지원작을 발표 하였다.


각 분야의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차 (기획/시나리오, 개발기술, 시장성) 및 2차 (마케팅 전략, 수출 가능성) 심사를 거쳐 선정된 24편의 지원작품은 온라인과 PC 및 모바일 분야에서 골고루 지원이 돌아갔다.

대상은 ㈜미리내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칸(Kahn)이 선정 되었고, 우수상 4편 및 19편의 장려상이 선정 되었다.

이번 지원작품 선정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모바일 게임이 6편이나 선정됨으로서 모바일 게임 시장에 대한 업체의 진입이 두드러졌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우수상을 수상한 ㈜자바일을 비롯, ㈜노리개소프트, ㈜엔텔리젼트, 어니컴㈜, ㈜엔소니, ㈜소프트엔터의 6개 회사는 자사의 고유한 기획안을 제출하여 수상 및 지원을 받게 되었다.

노리개소프트의 홍보 담당 장우영씨는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SK 및 KTF의 서비스를 통하여 매년 20여배의 성장을 기록하며 확산 일로를 걷고 있다"고 밝히며 "기존의 게임 업체는 물론 신규 게임업체의 모바일 게임시장으로의 진입이 이루어 지고 있다"고 말했다.

우수게임 사전제작지원 제도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뛰어난 국산게임을 선정, 지원함으로써 국내 및 세계시장에서 경쟁력 우위의 국산게임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SBS 게임포탈 문동열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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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런말 했었나? 기억이 안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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